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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문재인
송민순 전 장관은 남북정상회담 한 달여 만인 11월 18일 외교·안보라인 수뇌부 회의에서 결의안에 찬성하는 자신과 기권을 주장하는 이재정 통일부 장관, 김만복 국정원장 등이 격론을 벌였다고 소개했다. 결국 김 전 원장이 북한 의견을 확인할 것을 제안했고, 문 전 대표가 수용했다고 송 전 장관은 적었다.
-- 주권이 있는 나라인가? 이성계가 나라 이름을 정할 때 명나라에 물어 정한 일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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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3 남경필
"오는 11월 미국 대선 전까지는 북한이 계속 긴장을 높여갈 것이다. 미국도 대선 이후 북핵 문제를 테이블에 올릴 것인데, 그 때 우리 정부는 어떤 스탠스를 취할 것인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 남경필이 생각하는 대안은 이때 한국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인가하는 문제인 거 같다. 김조는 핵동결이나 비핵화가 있고 미국은 경제제재 해제나 평화협정 체결 등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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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3 안희정
"20여년 동안 압박도 꾸준히 했고, 여러 협상안도 만들어 북한과 협상해왔다. 그런데 왜 실패했나. 이에 대한 실증적 분석 없이 다른 해법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 정치 지도자라면 분석을 끝낸 뒤 해법까지 마련해서 대중들 앞에 나서야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은 해서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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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허구가 무너지고 있다
1980년대에 학생들을 자극했던 광주□□ 이야기는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다.
미국배후설을 믿고 미국을 공격하던 학생들은 지금 집권 세력이 되어 미군철수를 반대하는 사대역적이 되었고 전두환개입설을 믿고 30여년간 증거를 찾던 사람들은 증거가 하나도 나오지 않자 사과 또는 자백을 받아 그것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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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개성공단에 대한 각 후보의 입장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우엔 대화를 재개하고 비핵화로 가는 과정에서 북한의 변화 징후가 보인다면 재개를 추진해야 한다는 조건부 재개 입장이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대북 제재 국면에서 재가동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바른정당 남경필 경기지사도 “국제적인 제재가 완화되면 개성공단 재개도 추진할 수 있다”며 신중론을 밝혔다.
-- 재개의 조건으로 내건 것은 박근혜 정부가 폐쇄의 이유로 내건 것과 같다.
19#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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