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11.18 문재인
송민순 전 장관은 남북정상회담 한 달여 만인 11월 18일 외교·안보라인 수뇌부 회의에서 결의안에 찬성하는 자신과 기권을 주장하는 이재정 통일부 장관, 김만복 국정원장 등이 격론을 벌였다고 소개했다. 결국 김 전 원장이 북한 의견을 확인할 것을 제안했고, 문 전 대표가 수용했다고 송 전 장관은 적었다.
-- 주권이 있는 나라인가? 이성계가 나라 이름을 정할 때 명나라에 물어 정한 일은 있지만...
19#809
SBLNGS
CHLDRN
CMMNT
809
•
2016.09.13 남경필
"오는 11월 미국 대선 전까지는 북한이 계속 긴장을 높여갈 것이다. 미국도 대선 이후 북핵 문제를 테이블에 올릴 것인데, 그 때 우리 정부는 어떤 스탠스를 취할 것인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 남경필이 생각하는 대안은 이때 한국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인가하는 문제인 거 같다. 김조는 핵동결이나 비핵화가 있고 미국은 경제제재 해제나 평화협정 체결 등이 있는데...
19#23
SBLNGS
CHLDRN
CMMNT
23
광주□□ 설문
광주사태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① 운동 ② 폭동 ③ 반란 ④ 학살
•
2016.09.13 안희정
"20여년 동안 압박도 꾸준히 했고, 여러 협상안도 만들어 북한과 협상해왔다. 그런데 왜 실패했나. 이에 대한 실증적 분석 없이 다른 해법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 정치 지도자라면 분석을 끝낸 뒤 해법까지 마련해서 대중들 앞에 나서야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은 해서 뭐하나?
19#21
SBLNGS
CHLDRN
CMMNT
21
•
2017.02.08 개성공단에 대한 각 후보의 입장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우엔 대화를 재개하고 비핵화로 가는 과정에서 북한의 변화 징후가 보인다면 재개를 추진해야 한다는 조건부 재개 입장이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대북 제재 국면에서 재가동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바른정당 남경필 경기지사도 “국제적인 제재가 완화되면 개성공단 재개도 추진할 수 있다”며 신중론을 밝혔다.
-- 재개의 조건으로 내건 것은 박근혜 정부가 폐쇄의 이유로 내건 것과 같다.
19#2193
SBLNGS
CHLDRN
CMMNT
2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