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솔까 이야기 > 나라 사이의 이야기
 
4세기 한반도 - 반도적 속성의 전형적인 사례
4세기의 한반도는 중국대륙과 일본열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 시기였다. 이것은 '한반도는 반도라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에 의해 크게 휘둘려 왔다.'는 반도적 속성(강중약국의 속성)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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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 중국-요동-한국-왜(倭)의 외교와 전쟁
장수왕 재임시의 북위는 북중국의 강국이었다. 고려는 북위와 우호적인 관계를 잘 유지함으로써 한반도 남부로는 세력을 확장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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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냉정한 실리외교
고려의 외교는 원초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냉정하고 실리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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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사(南海史)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남해에 얽힌 이야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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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개로왕의 실패는 토목공사 때문인가?
백제는 475년 고려의 침략을 받아 한성이 함락되고 개로왕이 살해된다. 백제가 이렇게 된 것을 두고 개로왕의 토목공사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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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倭)의 수괴(首魁)는 신라때문에 홧병이 났나?
신라가 임나를 병합하자 왜(倭)의 수괴(首魁)는 몹시 분노하여 갖은 욕설을 다 퍼부었다. 그리고 군사를 보내어 백제와 함께 신라를 침공하게 하였는데 도리어 전쟁에 패하고 말았다. 9년이 지난 후 왜(倭)의 수괴(首魁)는 병이 나 죽게 되는데, 태자를 불러 신라에게 꼭 복수하라는 유언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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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왕은 왜 몽골 황제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였나?
한 나라의 왕이 다른 제국의 황제 앞에서 노래하고 춤을 추었다는 얘기는 이제까지 들어보지 못했다. 그런데 고려사절요에는 왕씨고려의 충렬왕이 몽골의 황제 앞에서 노래하고 춤을 추었다는 기록이 나온다. 어떻게 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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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정책때문에 망한 마한(馬韓)
살기위해 도망온 사람들에게 땅을 떼어주며 살게 해 주었더니 처음에는 복종을 하고 공물을 바치더니 점점 세력이 커지자 복종을 하지않게 되고 나중에는 은혜를 베풀어준 나라까지 집어삼켜 버린다는 이야기는 인류역사에서 자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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