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sources > 솔까역사 > 1392 이씨 왕조 > 1424 세종대왕의 처녀진헌 > 1424 세종 6년

당시 명나라 황제는 명나라를 세운 주원장의 4남 영락제였다. 그는 이때 65세였었는데 몇 달 후 죽었기 때문에 이 해에 차출되어 진헌될 예정이었던 처녀들은 모두 집으로 돌려 보내졌다. 그러나 이전에 바쳐졌던 처녀들은 일부가 이미 죽고 일부가 남아 있었는데, 남은 사람도 모두 이때 순장당했다.
 
• 1424 세종 06년 07월 08일
황제에게 처녀를 진헌하게 하고 진헌색을 설치, 판돈녕 김구덕 등을 제조로 삼다
4911#26764 SBLNGS CHLDRN CMMNT 26764
 
• 1424 세종 06년 07월 13일
진헌색이 처녀를 제대로 신고할 수 있도록 법을 간청하여 그대로 하다
4911#26757 SBLNGS CHLDRN CMMNT 26757
 
• 1424 세종 06년 07월 20일
진헌색이 간선에서 제외시킬 대상에 대해 아뢰다
4911#26758 SBLNGS CHLDRN CMMNT 26758
 
• 1424 세종 06년 09월 1일
명나라 황제가 승하하므로 각도의 처녀와 화자를 돌려보내도록 명하다
4911#26759 SBLNGS CHLDRN CMMNT 26759
 
• 1424 세종 06년 09월 25일
12세 이하의 처녀의 혼인을 금지하다
4911#26760 SBLNGS CHLDRN CMMNT 26760
 
• 1424 세종 06년 10월 17일
중국에 뽑혀간 한씨 등이 대행 황제에게 순사함을 사신이 말하다
4911#26761 SBLNGS CHLDRN CMMNT 26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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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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