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옛날 이야기 > 꿈을 사고 팔다
 
단군설화의 기원
ᐥ단군설화는 중국의 위만이 평양으로 건너와 세웠다는 위만조선의 건국설화에서 비롯되었다.ᐥ
 
1145 삼국사기 - 김유신의 누이
문무왕이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법민으로, 태종왕의 맏아들이다. 어머니는 김씨 문명왕후로, 소판 서현의 막내딸이며 유신의 누이이다. 언니가 서형산 꼭대기에 올라가 앉고는 오줌을 누어 온 나라 안에 가득 퍼진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어나 동생에게 꿈을 말하니, 동생은 웃으면서 “내가 언니의 이 꿈을 사고 싶다.”고 말하였다. 그래서 비단치마를 주고서 꿈 값을 치뤘다. 며칠 뒤 유신이 춘추공과 축국을 하다가 춘추의 옷고름을 밟아 떨어뜨렸다. 유신은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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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고려사 - 왕건의 증조할머니
어떤 신라의 술사가 그를 보고 ‘이 곳에서 살고 있으면 반드시 당나라의 천자가 와서 사위가 될 것이오.’라고 예언했다. 뒤에 두 딸을 낳았는데 막내딸의 이름은 진의(辰義)로 얼굴이 예쁜데다 지혜와 재주가 많았다. 나이 겨우 15세 때 그의 언니가 오관산 꼭대기에 올라가 소변을 보니 오줌이 천하에 흘러넘치는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어나 진의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자 진의가, 비단치마로 꿈을 사겠다고 청하기에 허락했다. 진의가 언니에게 다시 꿈 이야기를 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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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고려사 - 왕건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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