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6.09 ◾22檐魯
웅진으로 쫓겨온 백제는 512년에 왜로부터 오늘날의 부여, 대전, 논산 그리고 청주에 해당되는 4현을 얻는다. 훗날의 웅천주다. 이어서 516년에는 가라로부터 오늘날의 남원에 해당되는 기문을 뺐는데, 22담로는 이때 만들어진 듯하다. 훗날의 웅천주와 완산주를 합친 것이다.
32377#32473SBLNGSCHLDRN32473
•0542◾5方
백제는 522년에 가라로부터 오늘날의 하동에 해당되는 나루도 빼앗는다. 이때 조공 나루를 핑계댄 것으로 보아 이때까지도 훗날 무진주가 되는 영산강 유역은 차지하지 못했다.
542년에 하한 또는 남한이라 불리던 영산강 유역을 차지하면서 기존의 22담로를 5방으로 개편한 듯하다.
32377#32475SBLNGSCHLDRN32475
•0659 北史
其外更有五方 中方曰古沙城 東方曰得安城 南方曰久知下城 西方曰刀先城 北方曰熊津城
그 외에도 5방이 있는데, 중방은 고사성이라고 하고 동방은 득안성이라고 하며 남방은 구지하성이라고 하고 서방은 도선성이라고 하며 북방은 웅진성이라고 한다.
32377#32388SBLNGSCHLDRN32388
•0659 南史
謂邑曰檐魯 如中國之言郡縣也 其國之有二十二檐魯 皆以子弟宗族分據之
읍을 담로라 하는데, 이는 중국의 군현과 같은 말이다. 그 나라 안에는 22담로가 있는데, 모두 자제와 종족에게 나누어 웅거케 하였다.
32377#32451SBLNGSCHLDRN32451
•0660 ⁺ 三國史記(1145)
至是析置熊津·馬韓·東明·金漣·德安五都督府 各統州縣 櫂渠長爲都督·刺史·縣令以理之 命郎將劉仁願守都城
이때에 이르러 웅진·마한·동명·금련·덕안 5도독부로 나누어 두어 각각 주·현을 다스리게 하고, 우두머리를 뽑아서 도독·자사·현령으로 삼아 다스리게 하였다.
32377#32543SBLNGSCHLDRN3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