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sources > 중국 문화 > 博山 > 0520~0534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博山爐於漢代時稱為薰爐 @薰(향풀 훈)
博山爐於漢代時稱為薰爐 @薰(향풀 훈)
26488#35187 SIBLINGS CHILDREN 35187
 
-0202~0220 銅博山爐·漢
-0202~0220 銅博山爐·漢
금속으로 만든 박산로는 뚜껑을 닫았다 제꼈다 할 수 있다.
26488#26465 SIBLINGS CHILDREN 26465
 
-0202~0008 西漢
-0202~0008 西漢
26488#35185 SIBLINGS CHILDREN 35185
 
-0202~0008  西漢 金銅盤龍朱雀博山爐
-0202~0008 西漢 金銅盤龍朱雀博山爐
이것은 우연히 같은 모양이 된 것이 아니라 전승된 것이 분명하다. 500여년 이상 내려오면서 표현이 매우 정교해졌다.
26488#15267 SIBLINGS CHILDREN 15267
 
-0202~0008  西漢 金銅盤龍朱雀博山爐
-0202~0008 西漢 金銅盤龍朱雀博山爐
26488#35188 SIBLINGS CHILDREN 35188
 
-0202~0008  西漢  銅錯金博山爐
-0202~0008 西漢 銅錯金博山爐
26488#35166 SIBLINGS CHILDREN 35166
 
-0202~0008  西漢  彩繪博山陶爐
-0202~0008 西漢 彩繪博山陶爐
26488#35189 SIBLINGS CHILDREN 3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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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0420~0479 劉宋
0420~0479 劉宋
26488#35186 SIBLINGS CHILDREN 35186
 
0420~0479 鄧州南朝畫像磚
0420~0479 鄧州南朝畫像磚
26488#35178 SIBLINGS CHILDREN 35178
 
0420~0479 鄧州南朝畫像磚
0420~0479 鄧州南朝畫像磚
26488#35180 SIBLINGS CHILDREN 35180
 
0420~0479 鄧州南朝畫像磚
0420~0479 鄧州南朝畫像磚
26488#35181 SIBLINGS CHILDREN 35181
 
0475~0538 百濟 벽돌널방
한나라의 벽돌무덤은 낙랑으로 전해졌다가 낙랑이 망하면서 돌방무덤으로 바뀌어 백제로 전해졌다. 훗날 만들어진 백제의 벽돌무덤은 남조에서 전래된 것이다.
26488#35051 SIBLINGS CHILDREN 35051
 
0520~0534※ 송산리 29호분, 6호분 그리고 7호분
0520~0534※ 송산리 29호분, 6호분 그리고 7호분
▐ 백제 박산로는 박산로의 본향인 중국에서 출토되는 것보다 훨씬 화려하다. 그러나 백제에서 박산로의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중간 단계의 것들이 출토되지 않고 있고 중국에서 다른 사치품들이 들어온 사례가 많기 때문에, 백제의 박산로도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백제 박산로의 제작 시기로 추정되는 시기에 무령왕릉이 축조되었는데, 이 무령왕릉이 중국 남조의 사람들이 건너와 축조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그런 추정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26488#26478 SIBLINGS CHILDREN 26478
 
0600+ 扶餘 外里 文樣塼
산꼭대기에 봉황이 앉아 있다.
26488#26472 SIBLINGS CHILDREN 26472
 
2026.02.17 백제 박산로는 중국산
26488#35206 SIBLINGS CHILDREN 35206
 
博山
26488#35141 SIBLINGS CHILDREN 35141
 
博山
26488#35142 SIBLINGS CHILDREN 35142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꼭대기에는 봉황이 목과 부리로 여의주를 품고 날개를 편 채 서 있다. 뚜껑에는 23개의 산들이 첩첩산중을 이루고 있다. 피리와 소비파, 현금, 북들을 연주하는 5인의 악사와 각종 무인상, 기마수렵상 등 16인의 인물상과 봉황, 용을 비롯한 상상의 날짐승, 호랑이, 사슴 등 39마리의 현실 세계 동물들이 표현되어 있다. 이 밖에 6개의 나무와 12개의 바위, 산 중턱에 있는 산길, 산 사이로 흐르는 시냇물, 폭포, 호수 등이 표현되어 있다.
26488#10773 SIBLINGS CHILDREN 10773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연꽃을 연상시키는 아래의 몸체는 하나하나의 연잎의 표면마다 불사조와 물고기, 사슴, 학 등 26마리의 동물이 배치되어 있다. 받침대는 몸체의 연꽃 밑부분을 입으로 문 채 고개를 쳐들어 떠받고 있는 한 마리의 용으로 되어 있다.
26488#35167 SIBLINGS CHILDREN 35167
 
蓮 -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蓮 -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연화화생이란 연꽃에 의하여 만물이 신비롭게 탄생되는 생명관을 말한다. 이 향로는 신산(神山)인 박산을 표현한 것이지만 향로에 표현된 용 · 봉황 · 연꽃 · 산 그리고 수많은 물상(物像) 모두가 이 연화화생과 직 · 간접적으로 관련된다. 연화화생의 중심을 이루는 연꽃은 이 향로의 경우 동체(胴體)인 연꽃봉오리이다. 그런데 연꽃은 물 속에 뿌리를 박고 물 위로 꽃을 피우는 속성을 지니고 있는데 이 향로에서의 연꽃은 용을 통하여 물 속과 연결되고 있다.
26488#35159 SIBLINGS CHILDREN 35159
 
蓮 -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그리고 이 향로의 연꽃은 용의 입과 연결되고 있다. 이 연화는 단순히 용의 입과 연결된 것이 아니라 바로 동아시아의 신수(神獸)인 용의 입에서 피어나는 기(氣)이다. 결국 용과 연꽃이 상호 동격인 것이다. 용의 입에서 화생된 이 향로의 연꽃은 노신(爐身)에서 보듯 만개한 연꽃이다. 그런데 이 만개한 연꽃은 뚜껑 부위에서는 산(山)으로 화생(化生)하고 있다. 이 산은 신선세계의 중심인 산(山), 박산(博山)이다. 결국 박산이 연꽃에 의하여 화생된 것이다.
26488#35184 SIBLINGS CHILDREN 35184
 
鳳皇 -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鳳皇 -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이 향로 정상에 있는 새는 맨 아래에 위치한 용(龍)과 대비되어 나타내진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신수인 봉황이다. 봉황은 박산(博山)에서 양(陽)을 대표하는 신수로서 그리고 음(陰)을 대표로 하는 맨 아래에 배치된 용과 대칭되어 맨 정상에 안치되었다. 봉황은 막 비상하려는 듯 날개와 꼬리를 거의 50도 가량으로 펼치고 있다. 봉황의 부리 밑에는 용을 비롯한 신수(神獸)의 입 언저리에 배치되던 여의주가 있다.
26488#35179 SIBLINGS CHILDREN 35179
 
鳳皇 -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봉황은 절로 노래하고 절로 춤을 춘다고 하며 노래는 묘음(妙音) 또는 오음(五音)이라고 하는 것에서 보듯 예로부터 음악과 관련된 동물이다. 이 향로에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가 동반된 것, 다섯 원앙(鴛鴦)이 봉황을 응시하는 것도 이와 관련된다.
26488#35183 SIBLINGS CHILDREN 35183
 
구성
구성
26488#35172 SIBLINGS CHILDREN 35172
 
뚜껑 - 百濟
뚜껑 - 百濟
26488#10784 SIBLINGS CHILDREN 10784
 
뚜껑 - 西漢
뚜껑 - 西漢
26488#35168 SIBLINGS CHILDREN 35168
 
백제금동대향로
26488#35182 SIBLINGS CHILDREN 3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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