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ian > 광주□□ > 날짜별 > 1980-05-21 > 12:00 ± 전두환, 광주비행장 방문?
 
1988-01 천금성
현지로 내려온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의견은 조금 달랐다. '절대로 군사작전을 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계엄군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작전을 하면 대단한 희생이 따를 것입니다. 좀 더 참고 기다려 봅시다'고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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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12 허장환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이 광주를 다녀간 뒤 그날 밤 자위력 구사라는 미명 하에 발포명령이 내려졌다는 말을 상관인 S 중령에게 직접 전해 듣고 실탄 무장 지시를 받았고 실제 실탄을 받았다. '우리가 먼저 한 것으로 해서는 안 돼'라는 말도 이어졌다. 모든 문제는 사령관이 책임진다는 말도 S 중령에게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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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 검찰
광주에 내려간 자체가 없는 나를 봤다는 목격자들이 있을 수 없고, 무엇보다 '나의 작전지휘를 받았어야 할' 현지 지휘관들 만큼은 나를 만났거나 봤어야 하는데 그런 증언을 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억지주장이 분명해지자 검찰은 금새 그 주장을 거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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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 진종채 2군사령관
"날짜와 시간이 기억나지 않지만 5월 18일에서 27일 사이 전두환 노태우 등이 광주비행장에 따로 따로 내려와서 전교사령관, 505부대장을 만나고 갔다는 사실을 2군사령부 참모부에서 보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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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김용장
전두환이 21일 점심때쯤 직승기를 타고 광주전투비행단에 왔고 기다리던 정호용 특전사령관과 이재우 505보안부대장과 회의를 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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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허장환
'(그날 저녁 회의에서) 오늘 사령관님이 다녀가셨다. 다녀가셨는데 바쁜셔서 부대는 안 들렀다. 전교사에도 못 오시고 일전비(K57, 광주전투비행장)에서 일 보시고 그냥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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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오원기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공군 706보안부대장 운전병 오원기는 1980년 5월 21일 10:30경에 신동만 부대장을 모시고 용산 미8군 영내에 있는 직승기장으로 가보니 공군 직승기가 대기하고 있었고 전두환 보안사령관도 1대의 차량으로 막 도착했다. 보안사령관만 직승기를 타고 이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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