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승기 사격을 위협 사격과 대인 사격으로 구분하지 않았다.
○ 직승기 사격이 없었다는 근거로, 명령을 내렸다는 사람도 나오지 않고 쏘았다는 사람도 나오지 않는 사실과 직승기 사격이 없었다는 국가 기관의 오래 전 판결을 들고 있다.
○ 조비오에 대한 명예훼손 여부를 직승기 사격 여부와 연결시켰다. 명예훼손은 사실 여부와 상관이 없다.
광주□□ 설문
광주사태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① 운동 ② 폭동 ③ 반란 ④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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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3 직승기 피탄자가 없다
조갑제는 직승기 사격 피탄자가 나오지 않는 점을 직승기 사격을 부정하는 근거의 하나로 들고 있는데, 직승기 사격이 반드시 피탄자를 수반하는 것은 아니다.
계엄군의 재진입 작전에 엄호용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직승기 사격이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무장 폭도들이 며칠 동안 장악했던 도시에 진입하면서 고층건물에 저격수가 배치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군인은 없을 것이다.
6202#3380
SBLNGS
CHLDRN
CMM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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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밀집 탄흔이다
조갑제는 전일빌딩의 탄흔이 직승기 사격에서 나올 수 없는 밀집 탄흔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국과수는 총탄 흔적 각도가 수평에 가까운 점, 벽이 있는 바닥에도 총탄 흔적이 남은 점, 80년 당시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었던 점 등을 근거로 직승기에서 사격한 것으로 분석했다. 분당발사속도가 3000발인 기관총으로 30발을 쏘았다면 탄환이 발사된 시간은 0.6초에 불과하다. 거기다 가까운 거리에서 쏘았기 때문에 밀집 탄흔이 나올 수 있다.
6202#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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