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들이 취약한 여성들을 유인하여 종군 위안부를 만들었고 일본군과 일본 정부의 묵인 또는 음성적 지원을 받으며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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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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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2 조윤선
조윤선 장관은 연설에서 "10만명으로 추정되는 위안부 할머니 중 한국인 생존자는 56명뿐이며, 모두 10대 어린 소녀 시절 강제 동원돼 군인을 하루에 10~30명 상대해야 했고 감옥의 죄수처럼 생활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상처를 치유할 유일한 길은 당사국의 진정성 담긴 사과와 책임 있는 이행 조치,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한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이라며 "당사국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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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조윤선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동남아시아 등 다른 피해국의 위안부 관련 기록을 조사해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와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 흩어져 있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록을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대상으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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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ᑀ 문재인
문재인은 대선때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합의가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담고 있지 않다며 무효이고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막상 대통령이 되고나서는 그 합의가 국가간에 이미 이루어진 것이므로 재협상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바꾸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보다 더 진전된 사과를 받아내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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