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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한(三韓)
한(韓)에 대한 유의미한 기록은 445년에 편찬된 후한서의 것이 가장 이르다. 그 기록은 44년에 일어난 사건을 이야기한 것인데, 이로 미루어 보아 한(韓)은 그 이전부터 존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韓)의 영역은 임진강 이남의 한반도로 마한(馬韓), 진한(辰韓) 그리고 변한(弁韓)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마한은 서부에 있었고 진한은 마한의 동쪽에 있었으며 변한은 진한의 남쪽에 있었다. 마한은 백제국(伯濟國)을 비롯한 54개의 작은 나라로 이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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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百濟)
마한의 한 소국이었던 백제는 한강 유역을 아우르며 한국의 중심으로 성장하였다. 중국의 진(晉)이 망할 무렵에는 고려가 낙랑과 대방을 각각 313년과 314년에 병합하며 국경을 접해 왔다. 이후 고려를 위협하던 연(前燕)이 쇠약해지자 고려는 369년부터 백제를 침공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백제와 고려의 적대 관계는 백제가 망하기 얼마 전까지 계속되었다. 한편, 백제는 고려와 충돌하기 시작할 즈음부터 왜(倭)와 교류를 트고 우호관계를 맺었다. 백제와 왜(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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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新羅)
신라는 경주에 있던 진한의 한 소국 사로(斯盧)가 발전한 나라다. 초기부터 신라는 왜(倭)의 침공을 자주 받았는데 특히 300년 경에는 큰 타격을 입고 복종하였다. 391년에는 왜(倭)가 백제의 협력을 얻어 임나를 점령하자 다시 위협을 받게 된다. 이듬해 신라는 실성을 고려에 볼모로 보내어 보호를 요청하였고 고려는 400년에 5만의 군대를 보내어 신라에 침입한 왜(倭)를 임나까지 쫓아내었다. 이후 신라는 주로 고려에 기대어 왜(倭)를 견제하였지만 가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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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나(任那)
마한과 진한이 각각 백제와 신라로 성장한 반면 변한은 미처 고대국가로 발전하기 전에 왜(倭)의 지배를 받게 된다. 왜(倭)는 391년에 백제의 협력을 받아 한반도 남부지역을 점령하였는데, 그 범위는 금강 이남 낙동강 서쪽이었다. 이를 임나라 한다. 임나에는 가라국(加羅國), 안라국(安羅國), 다라국(多羅國) 등 모두 열 나라가 있었다. 그들은 여느 왕국과 다름없이 자신들의 영토보전을 위해 노력하였는데 왜(倭)는 우월적 힘을 바탕으로 이들 임나의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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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韓國)통일
중국대륙은 진(晉)이 316년에 망한 이후 오랫동안 여러 나라로 분열되어 있었다. 이 기간에 동북아시아는 비교적 중국의 영향을 덜 받은 채 백제, 신라, 고려 그리고 왜(倭)가 서로 경쟁과 협력을 반복하며 존속하고 있었다. 그러나 589년 수(隋)가 중국을 통일하자 동북아시아의 세력판도는 재편되기 시작하였다. 먼저 수(隋)와 수(隋)의 뒤를 이은 당(唐)은 고려를 공격하였다. 그러나 고려의 견고한 방어에 막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한국에서는 백제가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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