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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 광주사태의 실상 - 국방부
민간인의 사망원인은 총상 131명, 기타 33명으로 계엄군 소지 M-16 총상 29명, 폭도들이 사용했던 LMG기관총(47명), 칼빈(37명), M-1(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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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02-23 조비오의 증언
전일빌딩의 직승기 사격 탄흔과 조비오의 증언은 좀 성격이 다르다. 전일빌딩의 탄흔은 27일 새벽 계엄군의 진입때 이루어진 무력시위의 흔적으로 보이고 조비오의 증언은 비무장 시민들에게 학살을 가했다는 것이다. 조비오의 증언대로라면 참혹한 피해자가 나와야 하는데 직승기 사격의 피해자로 판명된 사례는 없다. 또 군중들 위로 떠다니는 직승기는 보는 눈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 조비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목격자가 무수히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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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02-23 조비오의 증언
<김대중과 조비오> 광주사태때 직승기에서 비무장 민간인을 향해 사격을 하는 것을 봤다는 조비오의 주장은 근거가 없고 정황과도 맞지 않는다. 그렇다고 조비오가 거짓말을 하는 거 같지도 않다. 그렇다면 예수를 봤다는 김대중의 목격담과 유사하지 않을까? 착각은 거짓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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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7-19 검찰 수사결과
아놀드 피터슨 목사는 헬기가 선회하고 상공에서 총소리가 들려 헬기에서 기총사격을 한 것으로 믿고 있으나 헬기사격 자체를 목격하지는 않았다는 것이고, 동인이 사격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검찰에 제출한 사진 상의 헬기 하단불빛은 기관총 사격시 발생되는 섬광이 아니라 헬기에 부착된 충돌방지 불빛임이 확인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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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7-19 검찰 수사결과
그 당시 각 병원에서 헬기 총격에 의한 피해자가 내원하였거나 입원, 치료를 받은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고, 광주시위 관련 사망자 1백 65명에 대한 광주지방검찰청 사체 검시기록에서도 특별히 헬기기총사격에 의한 사망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근거를 발견할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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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국방부 및 검찰의 합동조사
5월 21일 오후 2시 45분경 20사단 61항공단 소속 정찰용 헬기가 전남도청 상공에서 시위대의 대공사격으로 6발을 맞았다. 오후 3시 30분경 광주통합병원 상공에서 선무방송을 하던 같은 기종의 61항공단 소속 방송용 헬기도 6발의 총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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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8 직승기 사격 요청 문건
전 5·18유족회장인 정수만(70) 5·18연구소 비상임연구원은 1980년 9월 5·18 계엄군이었던 전투병과교육사령부가 육군본부에 제출한 '광주 소요사태 분석 교훈집'에 헬기 사격 요청 내용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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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2 전일빌딩 탄흔 국과수 발표
국과수는 헬기 사격으로 판단한 이유로 1980년 5·18 당시 전일방송 전면에는 최소 10층 이상의 건물이 없던 점, 옛 전일방송 내부 창틀보다 낮은 지점에서 탄흔이 발견된 점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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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5 전두환 회고록 P477
국방부는 검시결과에 따라 1985년 7월 '광주사태의 실상'이라는 제하의 자료에서 총상으로 인한 사망자 128명 중 군이 보유한 M16에 의한 총상 사망자는 29명에 불과하다고 하였으나 1988년 2월 소준열 장군은 민족화해위원회에서 그 숫자를 45명이라고 증언하였고 1988년 7월 당시 오자복 국방장관은 국회 본회의 답변에서 98명이라고 번복했다. 1995년 7월 검찰은 M16 총상 사망자가 96명, 카빈 총상 사망자는 26명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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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5 전두환 회고록 P480
"피터슨 목사는 검찰 조사 과정에서 당시 기총 소사 장면을 촬영한 것이라는 사진까지 제출했다. ... 그가 제시한 사진도 가짜였다. 목사라는 사람이 무슨 이유로 가짜 사진까지 가져와서 허위 진술을 했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피터슨 목사가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그러한 거짓말을 한 것인지 나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그는 목사가 아니라 가면을 쓴 사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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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5 전두환 회고록 P480
천주교의 조비오 신부도 명백히 광주 불로천변을 향해 헬기에서 드르럭 하는 소리를 내며 기총소사를 하는 장면을 자신의 눈으로 분명히 보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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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5 전두환 회고록 P484
"그러나 조비오 신부는 그 후에도 자신의 허위 주장을 번복하지 않았다. 미국인 목사라는 피터슨이나 조비오 신부나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일 뿐이다." -- 전두환은 Kwangju riots 진압작전에 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1995년의 검찰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직승기 사격이 없었다고 판단하고 조비오의 주장을 거짓으로 판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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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5 광주시 5·18 진실규명지원단
1980년 5·18 당시 전일빌딩에 대한 헬기 사격은 도청 진압 작전이 전개된 5월27일 새벽 4시부터 5시30분 사이 61항공대 202, 203대대 소속 UH-1H 기동헬기에 의해 M60 기관총으로 자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일빌딩 후벽에 남겨진 카빈 소총 탄흔은 YMCA 쪽 무장폭도들이 전일빌딩에 진입한 공수부대를 향해 사격한 흔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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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8 전교사 탄약 기재 문서
5월23일 항공대에 ‘20㎜ 벌컨’ 실탄 1500발을 지원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 전일빌딩에서 발견된 탄흔은 7.62mm다. 20mm탄이 건물에 맞았다면 매우 큰 흔적이 남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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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2 SBS
이정부 공격헬기 대대장은 무장상태의 직승기 투입이 22일부터라고 했고 송진원 1항공여단장은 기관총을 떼고 가스살포기만 장착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조종사는 18일 이전부터 무장상태의 직승기가 광주에 투입되었지만 다만, 사격은 하지 않고 정찰임무만 수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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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3 전일빌딩 탄흔은 무력시위의 흔적?
전일빌딩은 (1) 도청 앞에 있는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2) 건물옥상에 경기관총이 설치되었다는 소문이 있었으며 (3) 내부기둥이 매우 굵어 엄폐물로 삼기 쉬워, 계엄군의 진입때 직승기 사격이 필요했던 듯하다. 김동환 국과수 총기안전실장, "한 점에서만 사격을 했거든요.(밀집탄흔) 그걸로 봐서는 무력시위 정도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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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6 500MD 기총사격 목격담
육군제1항공여단 31항공단 502대대 출신의 최형국씨는 1980년 5월 21일 광주에서 이 부대 소속 500MD의 기총사격을 목격했다고 주장한다. 이 부대는 평소 수경사(당시 사령관 노태우)의 작전지휘를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출동했던 조종사는 22일부터 무장상태로 출동했다고 한다. 또 지휘계통은 육군본부-제2사령부-전교사-공수/항공여단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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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3 Las Vegas Mascare
Las Vegas의 Mandalay Bay Hotel 32층에서 건너편 Concert Venue를 향해 총격이 가해져 수십명의 사망자와 수백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시가전에서 저격수가 고층건물에 배치되어 있을 경우 진입하는 부대가 얼마나 위험에 빠질 수 있는가 절실하게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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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국방부 5.18특조위
http://qindex.info/i.php?f=3253#2426
 
 2018-02-07 국방부 5.18특조위 발표
“5·18 민주화운동 기간 육군이 공격헬기 ‘500MD’와 기동헬기 ‘UH-1H’를 이용해 광주시민을 향해 사격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 특조위는 계엄사령부가 헬기작전계획 실시지침을 전달한 점, 실제 사격 명령이 이뤄진 점, 무장 헬기로 광주 상공을 비행했다는 조종사들 진술, 육군 31사단에 무장헬기 3대가 대기하고 있었던 기록, 목격자 진술 등을 '헬기 사격의 근거'로 들었다. -- 사실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그랬을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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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국방부 5.18특조위를 교정한다
광주사태 시기 21일과 27일에 비무장 시민들을 상대로 직승기 사격이 있었다. -- 직승기 사격을 봤다는 목격자가 있고 전일빌딩에 직승기 사격의 탄흔이 있으며 직승기 사격 명령이 있었다는 기록과 증언도 있다. 그러나 사격을 실시했다는 증언이나 기록은 없고 직승기 사격의 피해자로 판명된 사례도 없다.
http://qindex.info/i.php?f=3253#4186
 
 2018-02-07 국방부 5.18특조위를 교정한다
--<직승기 사격>과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직승기 사격>을 구분해야 한다. 이 둘은 엄청난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승기 사격의 탄흔을 가지고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직승기 사격이 있었다는 근거로 삼는 논리적 비약이 자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일빌딩의 직승기 탄흔은 계엄군이 불로교 상공에서 비무장 시민들을 향해 직승기 사격을 가했다는 조비오의 주장을 입증하지 못한다.
http://qindex.info/i.php?f=3253#4189
 
 2018-02-07 국방부 5.18특조위를 교정한다
-- 목격자, 사격명령, 무장출동 등이 있었다는 것은 비무장 시민을 향한 직승기 사격이 있었을 거라고 추정할 수 있는 정황이지 그것이 있었다고 단정할 수 있는 증거가 아니다. 그것의 증거는 아직 없다. 게다가 그것이 없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정황도 많다.
http://qindex.info/i.php?f=3253#4190
 
 2018-05-04 손석희를 교정한다
5월 22일 육군항공대장이 광주를 관할하던 소준열 전투교육사령관에게 보낸 서신에서 '대명을 받고 타지에서 노고가 많습니다'라고 했는데, 이것이 전두환이 직승기 사격을 지시한 증거라는 것이다. 대명을 내린 사람은 군부실세였던 전두환이고 직승기 관련 지시가 들어있는 서신의 내용이 바로 대명이라는 것이다. -- 이날 최규하 대통령은 전교사령관을 윤흥정에서 소준열로 교체하였다. 그렇다면 대명을 내린 사람이 누구인지 분명하지 않나?
http://qindex.info/i.php?f=3253#4921
 
 2018-05-20 직승기 사격 목격담
적십자병원에서 부상자를 살펴보고 나오던 길에 헬기가 전일빌딩 쪽으로 총을 수십 발 쏘는 장면을 생생하게 목격했다. 도청 앞 집단발포가 일어난 21일 이후 22일이나 23일 낮으로 기억한다. -- 계엄군은 21일 오후에 외곽으로 철수하였기 때문에 22일이나 23일에 전일빌딩에서 작전을 할 필요는 없었다.
http://qindex.info/i.php?f=3253#4943
 
 2019-03-11 조비오 명예훼손 소송
(1) 조비오가 주장한 5월 21일 오후 2시쯤 광주 불로교 상공에서의 직승기 사격 여부에 대한 증명이 충분하지 않아 허위사실로 죽은이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검찰의 주장은 잘못됐다. (2) 광주사태 당시 광주에서 기총소사가 있었다고 해도 조비오가 주장하는 시점에 직승기 사격이 없었다면 공소사실은 인정될 수 없다. (3) 검찰 수사 기록을 토대로 확인된 내용을 회고록에 기술했다. 고의성을 가지고 허위사실을 기록해 명예를 훼손한 것이 아니다.
http://qindex.info/i.php?f=3253#4183
 
 2019-03-11 조비오 명예훼손 소송
조비오는 불로교 상공에서 비무장 시민들을 향해 직승기 사격을 가하는 것을 목격하였다고 주장하였다. 1995년 검찰은 직승기 사격 장면을 찍은 거라며 피터슨이 제출한 사진을 충돌방지 불빛으로 판정하였고 광주사태를 통해 직승기 사격의 피해자로 판명된 사례는 없다고 확인하였다. 2017년 1월 국과수는 전일빌딩의 탄흔을 직승기 사격의 결과로 판정하였다. 2017년 4월 전두환은 조비오를 거짓말장이라 비난하는 회고록을 출간하였다.
http://qindex.info/i.php?f=3253#4187
 
 2019-03-11 조비오 명예훼손 소송
(1) 전일빌딩의 직승기 탄흔이 불로교 상공에서 비무장 시민들을 향해 직승기 사격을 가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가? (2) 불로교 상공에서 비무장 시민들을 향해 직승기 사격을 가했다면 참혹한 피해자가 나와야 하고 군중들의 목격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가? (3) 사실로 입증이 되지 않은 주장에 대해 부정적인 정황을 근거로 거짓이라 비난하는 게, 고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한 것인가?
http://qindex.info/i.php?f=3253#4188
 
 2019-03-20 손석희
1985년 국방부가 작성한 '광주사태의 실상'이란 문건에는 폭도들이 탈취한 경기관총에 의해 47명이 죽었다고 되어 있는데, 이후 이런 내용이 사라졌다. 혹시 직승기의 경기관총으로 쏜 결과라서 숨기는 게 아닌가?
http://qindex.info/i.php?f=3253#5389
 
 2019-03-20 손석희를 교정한다
(1) 검시할 때 사입구와 사출구를 비교해서 총기의 종류를 판별한다. 직승기에서 쏘았다면 총알이 날아온 방향이 지상에서 쏜 것과 분명히 차이가 날 것이다. 그런데 검시 기록에는 직승기 사격의 흔적이 전혀 없다. (2) 직승기 사격에 의한 사망자가 47명이라면 부상자도 있어야 한다. 그 부상자는 어디서 날아온 총알에 맞았는지 알 것이다. 그런데 그런 부상자도 한 명도 없다. (3) 1995년 검찰조사에서는 그와 같이 확인을 하였다.
http://qindex.info/i.php?f=3253#5378
 
 2019-05-15 직승기에 탄약지급 후 소모
하남 31항공단 탄약관리하사 최종호는 광주사태 당시 고폭탄, 20mm탄 그리고 7.62mm탄을 직승기에 내주었다가 고폭탄은 사용하지 않은 채 반납받았고 나머지 두 탄약은 일부 소모되고 남은 탄약을 돌려받았다고 한다. -- 전두환은 광주사태 진압에 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직승기 사격이 있었는지는 알지 못한다. 다만 1995년에 있었던 검찰조사에서 직승기 사격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어 없었다고 말하는 것일 뿐이다.
http://qindex.info/i.php?f=3253#5667
 
 2019-05-15 KBS 김철민이 당황한 이유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은 직승기 사격이 없었다고 주장하는데, 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KBS 김철민의 질문에 최종호씨는 "서울에 있었던 사람이 광주에서 사격을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자기가 무슨 텔레파시가 있는 것도 아니고..."라고 답한다. 순간, 김철민은 당황한 듯 말을 바로 잇지 못한다. 결국, 나중에 같은 질문을 해서 전두환 전 대통령을 비난하는 답을 얻어내고야 만다.
http://qindex.info/i.php?f=3253#5668
 
 500MD, M134
발사속도가 빠르고 원격발사의 경우 흔들림도 적어, 1초씩 세 번 쏠 경우 150여발의 밀집탄흔이 나올 수도 있겠다.
http://qindex.info/i.php?f=3253#5173
 
 M134 Minigun: The Modern Gatling Gun
7.62 NATO, 3000-6000 rounds per minute
http://qindex.info/i.php?f=3253#5194

조갑제를 교정한다
 위협사격과 대인사격    2017-08-23 직승기 피탄자가 없다    2018-10 밀집 탄흔이다    2019-06-06 쐈다는 조종사가 없다    2019-06-10 직승기 사격 여부와 전두환의 조비오 명예훼손은 연결된다  

직승기 사격 명령
 광주시내에 있는 천(川)에 가 무력시위를 하라    광주시내에 있는 천(川)에 가 무력시위를 하라    광주시내에 있는 천(川)에 가 무력시위를 하라    다리만 쏠 수 있느냐?    도청 옥상에 있는 대공화기진지를 제압    전교사의 오인 사격 대응  
 
 ¦위협사격과 대인사격
직승기 사격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사람을 겨누지 않고 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사람을 겨누고 쏘는 것이다. 사람을 겨누는 경우도 비무장 시위대를 향해 쏘는 경우와 무장 폭도를 향해 쏘는 경우로 나눌 수 있겠다. 이 셋을 구분하지 않으면 직승기 사격을 둘러싼 논쟁이 겉돌게 된다. 직승기 사격의 흔적을 두고 양민을 학살했다고 주장하는 경우와 직승기 사격에 의한 피해자가 없으므로 직승기 사격이 없었다는 주장을 하는 것을 예로 ...
http://qindex.info/i.php?f=3253#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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