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옛날 이야기 > 신무천황의 동쪽 정벌 > 역사적 의미
 
吉野ヶ里遺跡(よしのがりいせき)
미생 시대의 마을은 도랑과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었다. 이를 環濠集落이라 한다. 부락 단위의 전쟁에 대비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청동기 시대에 영남 지역에서 많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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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野ヶ里遺跡(よしのがりいせき)
미생시대 초기에서 중기에 걸쳐 복강 지역에는 죽은 사람을 큰 독널에 넣어 묻는 풍습을 가진 민족이 있었다. 복강 지역에서 독널 무덤이 사라질 즈음에 한국의 영산 지역에서 큰독널 무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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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盆地 ならぼんち
해발 100m이하의 단층분지로 동서 15km 남북 30km의 크기다. 大和盆地 또는 大和平野라고도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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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岡県 ふくおかけ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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竪穴式石室
고분시대 전기에서 중기까지 나타나는 무덤방 양식이다. 가라에서도 좁고긴 수혈식 석실이 발달했다. 장방형의 수광 네벽을 할석 또는 석괴로 만들고 천정은 판석등을 가로 질러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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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雲出山遺跡(しうでやまいせき)
미생 시대 중기부터 들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높은 곳에 마을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이를 高地性集落이라 한다. 바다를 건너오는 적들과의 전쟁에 대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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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畿地方 きんきちほう
一般的には大阪府・京都府・兵庫県・奈良県・三重県・滋賀県・和歌山県の2府5県(7府県)を指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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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地性集落
미생시대의 마을은 논에서 가까운 평지에 형성되는 것이 보통인데 중기부터는 산이나 구릉에 형성된 마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마을은 근기 지방에서 시작되어 고분시대에는 서일본까지 퍼져나갔으나 북부 구주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 평지와 바다를 멀리 조망할 수 있는 높은 위치에서 서쪽으로부터의 침입을 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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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地性集落
미생시대의 마을은 논에서 가까운 평지에 형성되는 것이 보통인데 중기부터는 산이나 구릉에 형성된 마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마을은 근기 지방에서 시작되어 고분시대에는 서일본까지 퍼져나갔으나 복강 지역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 평지와 바다를 멀리 조망할 수 있는 높은 위치에서 서쪽으로부터의 침입을 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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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
4세기경에 이르면 경주에서는 돌무지덧널무덤[積石木槨墳]이 성행하고, 영남지역 일대에서는 구덩식돌덧널무덤[竪穴式石槨墓]이 널리 쓰이게 된다. 어떤 사람은 이 돌덧널무덤만을 가야고분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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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大和 やま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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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향(日向 ひゅうが)
筑紫日向이라는 표현으로 보아 일향은 축자에 포함된 개념이었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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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후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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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筑前 ちくぜん)
남쪽의 축후(筑後 ちくご)와 합쳐 축자(筑紫 つくし)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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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ᑅ±ᑀ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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