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343~0427 ❸ 高麗의 南下 > 0357 樂浪高麗 佟壽墓

冬壽 - 使持節都督諸軍事 平東將軍 護撫夷校尉 樂浪相昌黎玄菟帶方太守 都鄕侯 ▐ 동수는 요동 사람이다. 낙랑, 창려, 현도 그리고 대방은 晋의 평주 5군국 중 요동을 제외한 4군이다. 낙랑과 대방은 고려가 병합했지만 그 나머지는 모용선비가 차지하고 있었는데, 모용선비는 낙랑과 대방의 유민도 받아 따로 낙랑군을 설치한 바 있다. 동수는 336년에 고려로 망명하였는데 이 관작은 그 전에 모용선비에 있을 때 받은 것으로 보인다.
 
• 동북아역사재단 안악 3호분
1359#35621 SBLNGS CHLDRN 35621
 
• 동북아역사재단 안악 3호분
황해남도 안악군에 위치하고 있는 고려 벽화고분으로 1949년에 발굴 조사되었다. 무덤의 주인은 冬壽로 晉書와 자치통감에 나오는 佟壽로 추정된다. 명문에 있는 ‘永和十三年’는 동진의 연호로서 서기 357년에 해당된다.
1359#2184 SBLNGS CHLDRN 2184
 
• 0025~0220 沂南漢墓
기남한묘의 화상석으로 새겨진 수렵도 등의 그림 소재는 훗날 고려 무덤방 그림에서도 발견되고 기남한묘의 천장과 기둥의 방식도 훗날 고려 돌방 무덤에서 발견된다.
1359#32799 SBLNGS CHLDRN 32799
 
• 0333 晉書(648)
皝遣其弟建武幼 司馬佟壽等討之 황이 그 동생 건무장군 유와 사마 동수 등을 보내어 토벌하였다. 仁盡眾距戰 幼等大敗 皆沒於仁 인이 군대를 다하여 막아 싸우니, 유 등이 대패하므로 다 인에게 함몰되었다.
1359#32793 SBLNGS CHLDRN 32793
 
• 0336 資治通鑑(1084)
慕容幼 慕容稚 佟壽 郭充 翟楷 龐鑒皆東走 幼中道而還 皝兵追及楷 鑒 斬之 壽 充奔高麗 모용유, 모용치, 동수, 곽충, 적해, 방감은 모두 동쪽으로 달아났다. 유는 도중에 돌아왔고 황의 군사가 추급하여 적해, 방감은 베어죽였는데 동수, 곽충은 고려로 달아났다.
1359#32792 SBLNGS CHLDRN 32792
 
• 0357 묵서명
永和十三年十月戊子朔廿六日 癸丑使持節都督諸軍事 平東將軍護撫夷校尉樂浪 相昌黎玄菟帶方太守都 鄕侯幽州遼東平郭 都鄕敬上里冬壽字 □安年六十九薨官 사지절 도독 제군사 평동장군 호무이교위 낙랑상 창려현토대방태수 도향후 유주 요동군 평곽현 도향 경상리 출신 동수는 자는 □안인데 나이 69세에 관으로 있다가 죽었다.
1359#41519 SBLNGS CHLDRN CMMNT 41519
 
• 0357 묵서명
▐ 평곽은 요동 반도에 있는 지금의 개주시다. ▐ 樂浪相昌黎玄菟帶方太守는 서진의 평주 5군국 중 요동을 뺀 4군을 관할하는 직책이라는 뜻이다. 창려는 요서 지역인데 307년 모용외가 자립을 선언할 때부터 모용 선비의 차지가 되었다. 낙랑과 대방은 각각 313년과 314년에 고려에 병합되었는데, 모용외는 그 유민을 받아 낙랑군을 따로 설치하여 안집하였다. 현도는 명목상 고구려현을 포함하는데, 모용외의 아들 모용황은 342년에 고려를 침공하여 도읍을 파괴하 ...
1359#10903 SBLNGS CHLDRN 10903
 
0357 백라관
• 0357 백라관
1359#339 SBLNGS CHLDRN 339
 
...
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 0357 백라관
▐ 新唐書와 舊唐書에 고려왕은 백라관을 쓴다는 기록이 있어 이 인물을 고려왕으로 추정하는 견해도 있다. 그러나 고려왕이 아닌 게 분명한 진묘의 인물도 백라관을 쓰고 있고 장회태자묘에는 백라관을 쓴 당나라 사람이 여럿 등장하고 있어 설득력이 떨어진다.
1359#10921 SBLNGS CHLDRN 10921
 
0357 행렬도
• 0357 행렬도
주인공의 좌우 바깥쪽에 8기의 개마무사가 배치되어 있다.
1359#1236 SBLNGS CHLDRN CMMNT 1236
 
0357 행렬도
• 0357 행렬도
1359#35150 SBLNGS CHLDRN 35150
 
0357 행렬도
• 0357 행렬도
1359#35276 SBLNGS CHLDRN 35276
 
• 0371.10 三國史記(1145)
百濟王卛兵三萬 來攻平壤城 王出師拒之 爲流矢所中 是月二十三日薨 葬于故國之原 백제왕이 병력 3만을 거느리고 평양성을 공격해 왔다. 왕이 군대를 내어 막다가 흐르는 화살에 맞아 이 달 23일에 서거하였다. 고국의 들에 장사지냈다. ▐ 고국원왕의 장사지는 故國之原이고 故國原은 서천왕의 무덤이 있는 곳이다. 서천왕의 무덤은 낙랑과 대방을 병합하지 못했을 때 만들어졌다. 안악3호분은 옛 대방 지역에 있으므로 고국원왕의 무덤이 될 수 없다.
1359#41518 SBLNGS CHLDRN CMMNT 41518
 
2026.02.10 13:44
• 2026.02.10 13:44
1359#326 SBLNGS CHLDRN 326
 
樂浪高麗 佟壽墓
• 樂浪高麗 佟壽墓
1359#35639 SBLNGS CHLDRN 35639
 
樂浪高麗 佟壽墓
• 樂浪高麗 佟壽墓
1359#35654 SBLNGS CHLDRN 35654
 
沂南漢墓 · 高麗 五盔墳 佟壽墓
• 沂南漢墓 · 高麗 五盔墳 佟壽墓
1359#35641 SBLNGS CHLDRN 35641
 
• 부인상
1359#33402 SBLNGS CHLDRN 33402
 
• 안악3호분
남북일렬로 여러 방을 배열하고 앞방 좌우에 옆방을 두는 것은 한대 벽돌무덤의 기본 설계법이고 옆으로 넓어진 앞방에 사각형의 주실을 달아 T자형 평면을 만드는 것은 낙랑의 덧널무덤이나 벽돌무덤에서 흔히 보인다. 또 큰 판석으로 묘실을 짜는 것은 요동의 한대 묘에서 볼 수 있고 모줄임천장, 팔각형 돌기둥 그리고 기둥에 두공을 얹어 천장석을 받들게 하는 것은 산동 기남의 후한 대돌무덤과 같다. 묘주들이 휘장을 친 방안에 앉아 있는 모습은 요동의 고분과 같다.
1359#1360 SBLNGS CHLDRN CMMNT 1360
 
• 안악3호분
1359#32791 SBLNGS CHLDRN 32791
 
• 위성지도
1359#41517 SBLNGS CHLDRN CMMNT 41517
 
• 행렬도
위키백과에는 진과 16국 시대의 무장 항목에 다음과 같은 설명을 붙여 놓았다. "Procession of Dong Shou, a general of Former Yan or Eastern Jin origin" '전연 또는 동진 출신의 장수 동수의 행렬'이라는 뜻이다. ▐ 동수는 고려에 망명하였고 무덤이 있는 곳도 314년 이후 고려가 점유한 대방 지역에 위치해 있으므로 행렬도는 고려의 것으로 보아야 한다. 물론 내용적으로는 낙랑의 고분 벽화를 잇는다.
1359#10894 SBLNGS CHLDRN 10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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