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publications > YouTube > 0963~0994 宋遼교체기
 
0963.12 송나라 연호를 사용하다. ⪢⪢
37135#37140 SBLNGS CHLDRN 37140
 
0985.05 송나라가 파병을 요청하다. ⪢⪢
37135#37186 SBLNGS CHLDRN 37186
 
0985.07 요나라가 침공하려다 중단하다. ⪢⪢
37135#37196 SBLNGS CHLDRN 37196
 
0993.08 요나라가 침공해 오다. ⪢⪢
37135#37201 SBLNGS CHLDRN 37201
 
0993.윤10 소손녕이 침공의 이유를 말하다. ⪢⪢
37135#37227 SBLNGS CHLDRN 37227
 
0993.윤10 요나라와의 강화를 협의하다. ⪢⪢
37135#37243 SBLNGS CHLDRN 37243
 
0993.윤10 서희를 협상 대표로 보내다. ⪢⪢
37135#37261 SBLNGS CHLDRN 37261
 
0993.윤10 요나라와의 강화가 체결되다. ⪢⪢
37135#37347 SBLNGS CHLDRN 37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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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0994 요나라의 연호를 사용하고 송나라와 국교를 끊다. ⪢⪢
37135#37355 SBLNGS CHLDRN 37355
 
reference
37135#37138 SBLNGS CHLDRN 37138
 
_0963.12 youtube
37135#37139 SBLNGS CHLDRN 37139
 
_0963.12 송나라 연호를 사용하다.
冬十二月 行宋年號 宋遣冊命使時贊來 在海遇風 溺死者九十人 贊獨免 王特厚勞之 고려사 963년 12월. 송나라 연호를 사용하였다. 송나라에서 책명사 시찬을 파견하였는데,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이 90명이나 되었고, 시찬만 혼자 살아남았으므로, 광종이 특히 그를 두텁게 위로하였다.
37135#37078 SBLNGS CHLDRN 37078
 
_0985.05 youtube
37135#37185 SBLNGS CHLDRN 37185
 
_0985.05 송나라가 파병을 요청하다.
고려사 985년 05월. 송나라가 거란을 쳐서 연주와 계주를 수복하려 하는데 우리나라가 거란과 접해 있어 여러 차례 침략을 당하자 감찰어사 한국화를 보내 조서를 전달했다. 짐이 천명을 받아, 나라를 다스리게 되니,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모두 혜택을 입지 않은 것이 없고, 중국과 오랑캐 모두 따르지 않는 이가 없는데, 어리석은 이 북쪽 오랑캐만 통치를 방해하고 있다. 유주와 계주는 원래 중국 땅인데 진나라와 한나라 때 변란이 많이 일어나자, 못난 ...
37135#37121 SBLNGS CHLDRN 37121
 
_0985.07 image
37135#37189 SBLNGS CHLDRN 37189
 
_0985.07 youtube
37135#37188 SBLNGS CHLDRN 37188
 
_0985.07 요나라가 침공하려다 중단하다.
요사 985년 7월. 모든 도에 명령을 내려 군사를 정비하고 동쪽의 고려를 정벌하는 준비를 하도록 하였다. 요사 985년 8월. 요하의 습지에 물이 많이 괴자, 고려정벌을 중단시켰다. 0985.07 「遼史」 詔諸道繕甲兵 以備東征高麗 0985.08 「遼史」 以遼澤沮洳 罷征高麗
37135#37187 SBLNGS CHLDRN 37187
 
_0993.08 image
37135#37202 SBLNGS CHLDRN 37202
 
_0993.08 youtube
37135#37200 SBLNGS CHLDRN 37200
 
_0993.08 요나라가 침공해 오다.
고려사 993년 5월. 서북계의 여진에서 거란이 군사를 동원하여 침략하려 계획한다고 알려 왔으나, 조정에서 의논하기를 그들이 우리를 속인 것으로 여기고 방비태세를 갖추지 않았다. 고려사 993년 8월. 여진이 거란의 군대가 침략하였음을 다시 알려오자, 비로소 일의 위급함을 알고 각 도에 병마제정사를 나누어 보냈다. 고려사 993년 10월. 시중 박양유를 상군사로, 내사시랑 서희를 중군사로, 문하시랑 최량을 하군사로 임명하여 북계에 군대를 거느리고 ...
37135#37197 SBLNGS CHLDRN 3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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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5#37226 SBLNGS CHLDRN 37226
 
_0993.윤10 youtube
37135#37225 SBLNGS CHLDRN 37225
 
_0993.윤10 소손녕이 침공의 이유를 말하다.
成宗欲自將禦之 幸西京 進次安北府 契丹東京留守蕭遜寧 攻破蓬山郡 獲我先鋒軍使·給事中尹庶顔等 成宗聞之 不得進乃還 熙引兵欲救蓬山 遜寧聲言 大朝旣已奄有高勾麗舊地 今爾國侵奪疆界 是以來討 又移書云 大朝統一四方 其未歸附 期於掃蕩 速致降款 毋涉淹留 熙見書 還奏有可和之狀 成宗遣監察司憲借禮賓少卿李蒙戩 如契丹營請和 遜寧又移書云 八十萬兵至矣 若不出江而降 當湏殄滅 君臣宜速降軍前 蒙戩至營 問所以來侵之意 遜寧曰 汝國不恤民事 是用恭行天罰 若欲求和 宜速來降 성종이 몸소 방어를 지휘 ...
37135#37203 SBLNGS CHLDRN 3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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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5#37244 SBLNGS CHLDRN 3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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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5#37245 SBLNGS CHLDRN 37245
 
_0993.윤10 youtube
37135#37242 SBLNGS CHLDRN 37242
 
_0993.윤10 요나라와의 강화를 논의하다.
蒙戩還 王會群臣 議之 或言 車駕還京闕 令重臣率軍士 乞降 或言 割西京以北之地 與之 自黃州至岊嶺畫爲封疆 可也 王將從割地之議 開西京倉米 任百姓所取 餘者尙多 王恐爲敵所資 令投之大同江 煕奏曰 食足 則城可守 戰可勝也 兵之勝負不在强弱 但能觀釁而動耳 何可遽令棄之乎 況食者民之命也 寧爲敵所資 虛棄江中 又恐不合天意 王然而止之 煕又奏曰 自契丹東京至我安北府數百里之地皆爲生女眞所據 光宗取之 築嘉州松城等城 今 丹兵之來其志不過取此二城 其聲言取高句麗舊地者 實恐我也 今見 其兵勢大盛 遽 ...
37135#36947 SBLNGS CHLDRN 36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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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5#37260 SBLNGS CHLDRN 37260
 
_0993.윤10. YouTube
37135#37259 SBLNGS CHLDRN 37259
 
_0993.윤10. 서희를 협상 대표로 보내다.
遜寧以蒙戩旣還 久無回報 遂攻安戎鎭 中郞將大道秀·郞將庾方 與戰克之 遜寧不敢復進 遣人促降 成宗遣和通使閤門舍人張瑩 往契丹營 遜寧曰 宜更以大臣 送軍前面對 瑩還 成宗會群臣問曰 誰能往契丹營 以口舌却兵 立萬世之功乎 群臣無有應者 熙獨奏曰 臣雖不敏 敢不惟命 王出餞江頭 執手慰籍而送之 소손녕은 이몽전이 돌아간 뒤에도 오랫동안 회답이 없자, 안융진을 공격하였다. 중랑장 대도수와 낭장 유방이 그들을 물리치자, 소손녕은 감히 더 진군하지 못하고 사람만 보내어 항복을 재촉하였 ...
37135#37137 SBLNGS CHLDRN 37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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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5#37345 SBLNGS CHLDRN 37345
 
_0993.윤10. YouTube
37135#37346 SBLNGS CHLDRN 37346
 
_0993.윤10. 요나라와의 강화가 체결되다.
遜寧語熙曰 汝國興新羅地 高勾麗之地 我所有也 而汝侵蝕之 又與我連壤 而越海事宋 故有今日之師 若割地以獻 而修朝聘 可無事矣 熙曰 非也 我國卽高勾麗之舊也 故號高麗 都平壤 若論地界 上國之東京 皆在我境 何得謂之侵蝕乎 且鴨綠江內外 亦我境內 今女眞盜據其閒 頑黠變詐 道途梗澁 甚於涉海 朝聘之不通 女眞之故也 若令逐女眞 還我舊地 築城堡通道路 則敢不修聘 將軍如以臣言 達之天聰 豈不哀納 辭氣慷慨 遜寧知不可强 遂具以聞 契丹帝曰 高麗旣請和 宜罷兵 소손녕이 서희에게 말하기를, “너희 ...
37135#37250 SBLNGS CHLDRN 3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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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5#37354 SBLNGS CHLDRN 37354
 
_0994 YouTube
37135#37126 SBLNGS CHLDRN 37126
 
_0994 요나라의 연호를 사용하고 송나라와 국교를 끊다.
0994.02 「高麗史」 始行契丹統和年號 0994.06 「高麗史」 遣元郁如宋乞師以報前年之役 宋以北鄙甫寧 不宜輕動 但優禮遣還 自是 與宋絶 고려사 994년 2월. 거란의 통화 연호를 처음 사용하였다. 고려사 994년 6월. 작년에 있었던 거란의 침공을 보복하기 위해 원욱을 송나라로 보내 원군을 요청하도록 했다. 그러나 송나라는 북방 국경이 가까스로 평온해진 마당에, 경솔한 군사행동은 적절하지 않다며 거절하고 사신을 후하게 대접만 하고 돌려보냈다. 이 ...
37135#37198 SBLNGS CHLDRN 3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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