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publications > YouTube > 0369 ~ 0663 百濟와 倭의 300년 동맹 > 0659~0661 백제 멸망 즈음에 당나라에 파견된 왜 사신의 기록
 
0659~0661 백제 멸망 즈음에 당나라에 파견된 왜 사신의 기록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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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0661 백제 멸망 즈음에 당나라에 파견된 왜 사신의 기록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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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0661 백제 멸망 즈음에 당나라에 파견된 왜 사신의 기록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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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 1
일본서기 659년. 제명천황 때 소금하 판합부석포련과 대산하 진수길상련 등이 두 척의 배로 당나라에 파견되었다. 659년 7월 3일에 난파의 삼진포를 출발하였는데 8월 11일에는 축자 대진포에서 나왔다. 9월 13일에 행렬이 백제 남쪽 가장자리 섬에 이르렀는데, 섬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다. 14일 새벽 네 시 경에 두 배가 차례로 넓은 바다로 나왔다. 15일 해가 질 무렵에 석포련의 배가 역풍을 만나 표류하다 남해의 섬에 닿았는데, 섬의 이름은 이가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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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script 2
30일에, 천자가 이들을 대면하여, “일본국 천황은 평안한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천지의 덕이 합쳐져 저절로 평안을 얻었습니다.”라고 답하였다. 천자가, “정무를 담당하는 경들은 잘 지내는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천황의 깊은 은혜를 입어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답하였다. 천자가, “국내는 평화로운가?”라고 물었다. 사신이, “다스림이 천지에 상응하여 만민이 무사합니다.”라고 답하였다. 천자가, “이들 하이의 나라는 어느 쪽에 있는가 ...
37451#37481 SBLNGS CHLDRN 37481
 
script 3
660년 8월에 백제가 평정되자, 9월 12일에 사신들이 귀국을 허가받았다. 19일에 장안을 출발하였다. 10월 16일에 낙양에 도착하여 비로소 아리마 등 다섯 사람과 만날 수 있었다. 11월 1일에 장군 소정방 등이 잡아온 백제 왕과 태자 융 등 왕자 13명, 대좌평 사택천복, 국변성 이하 37명 등 모두 50여 명을 조정에 바쳤다. 천자 앞에 끌려가니, 천자는 은칙을 내려 그 자리에서 풀어주었다. 19일에 노고를 치하받았다. 24일에 낙양을 출발하였 ...
37451#37529 SBLNGS CHLDRN 37529
 
script 4
신유년 정월 25일에 돌아와 월주에 도착하였다. 4월 1일에 월주에서 출발하여 동을 향해서 갔다. 7일에 정안산 남쪽에 도착하였다. 8일 동틀 무렵에 서남풍을 타고 대해로 배를 띄웠다. 해상에서 길을 잃고 표류하여 매우 고생하였다. 8박 9일 만에 겨우 탐라도에 도착하였다. 섬사람인 왕자 아파기 등 9명을 불러 위로하고 함께 객선에 태워 천황의 조정에 바치려 생각하였다. 5월 23일에 조창의 조정에 이 사람들을 바쳤다. 탐라의 입조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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