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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한국학: 김알지신화[金閼智神話]
서기 60년 경주 시림의 한 나무위에 황금 궤가 걸려있어 탈해왕이 열어보니 사내아이가 하나 나왔다. 그 아이가 곧 김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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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한국학: 단군(檀君)
한국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고조선과 단군에 관한 기록으로는 중국의 《위서(魏書)》를 인용한 《삼국유사(三國遺事)》 <기이편(紀異篇)>에 실려 있는 자료다. 이 신화는 고조선의 한 부족(部族)신화이던 것이, 훗날 고려시대에 대몽항쟁(對蒙抗爭) 등 민족의 단합이 요구되는 시대를 맞아서 민족의 시조로 받들게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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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한국학: 동명성왕
주몽신화는 신라나 가야처럼 시조가 알에서 나왔다고 하는 난생신화이다. 또 시조가 하늘의 자손이라는 천손신화의 성격도 가지고 있는데 이 점에서는 단군신화와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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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한국학: 박혁거세신화[朴赫居世神話]
진한에 여섯 마을이 있었는데 말이 낳은 알에서 아이가 나와 준수한 젊은이가 되자 박혁거세라 이름붙이고 촌장들이 임금으로 추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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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한국학: 석탈해신화[昔脫解神話]
용성국의 왕비가 알을 낳자 궤짝에 넣어 바다에 버렸는데 이 궤짝이 신라에 도착하여 알에서 깨어난 아이가 한 노파에 의해 길러졌는데 그 아이가 나중에 신라의 임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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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한국학: 수로왕(首露王)
가락지역의 사람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자 하늘에서 여섯 개의 알이 내려왔는데 그 알에서 사내아이들이 나왔다. 맨 처음 깨어난 아이를 수로라 하고 가락국의 왕으로 삼고 나머지 다섯 명의 아이들도 각각 5가야의 왕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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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동북아시아 속의 곰 숭배
동북 아시아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곰 숭배와 곰 신화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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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백과: 백제의 건국설화
백제의 건국설화는 고구려의 주몽신화를 잇는 내용이다. 고구려의 건국 이후 백제로 갈라져 나오는 과정에 있어서 세 가지 서로 다른 이야기가 있는데 온조설화, 비류설화 그리고 구태설화가 바로 그것이다. 이 세 설화는 신비스럽거나 괴이한 부분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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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기록
三國遺事/卷第一   삼국사기: 동명성왕(0년 BC 35)   삼국사기: 동천왕(21년 AD 247)   삼국사기: 온조왕(0년 BC 18)   삼국사기: 탈해 이사금(0년 AD 57)   삼국사기: 탈해 이사금(9년 AD 65)   삼국사기: 혁거세 거서간(0년 BC 57)  
 
퉁구스/고아시아족
Tungusic people   두산백과: 고아시아제족   두산백과: 아이누   두산백과: 퉁구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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