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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9 삼국지
연노부는 본래의 국주였으므로 지금은 비록 왕이 되지 못하지만 그 적통을 이은 대인은 고추가의 칭호를 얻었으며, 종묘를 세우고 영성(靈星)과 사직(社稷)에게 따로 제사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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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9 삼국지
거처하는 좌우에 큰 집을 건립하고 귀신에게 제사지낸다. 또 영성(靈星)과 사직(社稷)에도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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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9 삼국지
10월에 지내는 제천행사는 국중 대회로 이름하여 동맹이라 한다. 그 나라의 동쪽에 큰 굴이 있는데 그것을 수혈이라 부른다. 10월에 온 나라에서 크게 모여 수신을 맞이하여 나라의 동쪽 위에 모시고 가 제사를 지내는데, 나무로 만든 수신을 신의 좌석에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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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5 후한서
귀신(鬼神)·사직(社稷)·영성(零星)에 제사지내기를 좋아하며, 10월에 하늘에 제사지내는 큰 모임이 있으니 그 이름을 동맹이라 한다. 그 나라의 동쪽에 큰 굴이 있는데 그것을 수신이라 부르며, 또한 10월에 맞이하여 제사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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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수서
귀신을 섬기어 사당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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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양서
10월에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대회가 있으니 이를 동맹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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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주서
불법을 경신하면서도 음사를 더욱 좋아한다. 또 두 곳에 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으니, 한 곳은 부여신이라 하여 나무를 조각하여 부인의 형상을 만들고, 한 곳은 등고신이라 하여 그들의 시조이며 부여신의 아들이라고 하였다. 모두 관사를 두고 관리를 파견하여 수호하는데 아마 하백의 딸과 주몽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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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 남사
10월에는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대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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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 북사
해마다 10월이면 하늘에 제사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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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5 구당서
풍속은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일이 많아 영성신, 일신, 가한신 그리고 기자신(箕子神)을 섬긴다. 국성 동쪽에 큰 굴이 있어 신수라고 한다. 해마다 10월에 왕이 친히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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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 신당서
풍속은 귀신에게 지내는 제사가 많아 영성 및 해, 기자(箕子) 그리고 가한 등의 신에게 제사를 올린다. 나라 왼편에 큰 굴이 있어 신수라고 한다. 해마다 10월이면 왕은 항상 몸소 제사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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