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新羅民族論 > 0012 高句麗 > -0037 + 고려의 천도 > -0037 ❶紇升骨城

고려의 건국 장소는 사서에 따라 紇升骨城(위서,북사,통전,삼국사기), 紇斗骨城(주서), 卒本(古記,삼국사기), 忽本(광개토왕릉비) 등으로 나타난다. 졸본 또는 홀본은 하천가이고 흘승골성 또는 흘두골성은 그 인근의 산성으로 보여진다. 渾江 인근에 있는 五女山城은 높은 곳에 있는 성으로 高句麗의 어원으로 추정한 '높은 곳에 있는 성'에 부합한다. 이곳을 중심으로 한 세력을 高句麗라 했고 그 이름을 따 고구려현과 고구려 국호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한국의 어원
ᐥ한국은 중국인의 후손 한씨가 세운 나라라는 뜻이다.ᐥ
 
고구려의 어원
句麗는 城을 뜻하는 말인 溝漊와 발음이 비슷하므로 城을 뜻하는 말로 짐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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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건국 설화
고려의 건국 장소는 사서에 따라 紇升骨城(위서,북사,통전,삼국사기), 紇斗骨城(주서), 卒本(古記,삼국사기), 忽本(광개토왕릉비) 등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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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류수(渾江) 유역
비류수(渾江) 유역
졸본 또는 홀본은 하천가이고 흘승골성 또는 흘두골성은 그 인근의 산성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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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1145)
▐ 삼국사기의 주장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한나라 요동군에는 無慮縣이 있었는데 요나라의 醫州다. 한나라 현도군에는 髙句麗縣이 있었는데, 현도군의 경계에 있었을 것이고 建昭二年에 髙句麗를 건국한 곳이었을 것이다. 요동군은 낙양에서 3600리 떨어져 있고 현도군은 4000리 떨어져 있었으니 醫州로써 고구려가 건국된 장소를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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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승골성(五女山城)
흘승골성(五女山城)
오녀산성은 높은 곳에 있는 성으로 高句麗의 어원으로 추정한 '높은 곳에 있는 성'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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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승골성(五女山城)
오녀산성 아래로는 혼강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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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승골성(五女山城)
오녀산성은 험준한 자연지세를 이용하여 성벽을 축조하였는데, 서·남·북은 깎아지른 절벽을 천연장벽으로 삼은 반면, 지세가 험준하지 않고 완만하게 경사진 동쪽과 동남쪽에는 다듬은 돌로 안팎의 성벽을 쌓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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