馬韓在西 其民土著 種植 知蠶桑 作緜布 各有長帥 大者自名為臣智 其次為邑借 散在山海間 無城郭
마한은 서쪽에 위치하였다. 그 백성은 토착생활을 하고 곡식을 심으며 누에치기와 뽕나무 가꿀 줄을 알고 면포를 만들었다. 각각 장수가 있어서, 세력이 강대한 사람은 스스로 신지라 하고, 그 다음은 읍차라 하였다. 산과 바다 사이에 흩어져 살았으며 성곽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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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5 솔까역사 三國志 韓
部從事吳林以樂浪本統韓國 分割(辰韓→)馬韓八國以與樂浪 吏譯轉有異同 臣智激韓忿 攻帶方郡崎離營
부종사 오림은 낙랑이 본래 한국을 통치했다는 이유로 마한 8국을 분할하여 낙랑에 넣으려 하였다. 그 때 통역하는 관리가 말을 옮기면서 틀리게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 신지와 한인들이 모두 격분하여 대방군의 기리영을 공격하였다.
18323#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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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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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7 三國志(289) 濊
其八年 詣闕朝貢 詔更拜不耐濊王 居處雜在民間 四時詣郡朝謁 二郡有軍征賦調 供給役使 遇之如民
247년에는 조정에 와 조공하므로 불내예왕으로 봉하였다. 백성들 사이에 섞여 살면서 계절마다 군에 와서 조알하였다. 2군에 전역이 있어 조세를 거둘 일이 있으면 공급케 하고 사역을 시켜 마치 백성처럼 취급하였다.
18323#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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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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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9 三國志 22
弁辰亦十二國 又有諸小別邑 各有渠帥 大者名臣智 其次有險側 次有樊濊 次有殺奚 次有邑借
변진도 12개 나라로 되어 있다. 또 여러 작은 별읍이 있어서 제각기 거수가 있다. 세력이 큰 사람은 신지라 하고 그 다음에는 험측이 있고 다음에는 번예가 있고 다음에는 살해가 있고 다음에는 읍차가 있다.
18323#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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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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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舊唐書(945)
중종이 즉위하여, 侍御史 張行岌을 보내어 招慰하니, 조영이 아들을 보내어 入侍시켰다. 이때 책립을 하려 하는데, 마침 글단과 돌궐이 해마다 변경을 침입하므로 사명이 전달되지 않았다.
睿宗 선천 2년에 낭장 崔訢을 보내어 조영을 책봉하여 左驍衛員外大將軍 발해군왕으로 삼고, 아울러 거느리고 있는 지역을 홀한주로 삼아서 홀한주도독의 직을 더 주었다. 이로부터 해마다 사신을 보내어 조공하였다.
18323#18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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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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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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