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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7 봉변당한 국무총리
정홍원 국무총리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전남 진도군 진도읍 실내체육관을 방문했다.
격앙된 가족들의 반응에 정홍원 총리가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실내체육관을 빠져나가려 하자 수십 명의 실종자 가족들이 정홍원 총리를 애워싸고 막았으며. 화가 난 일부 가족들은 정홍원 총리에게 물병과 빈 깡통을 던지기도 했다.
● 슬픔을 달래주기 위해 방문한 국무총리에게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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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홍가혜
MBN은 "홍가혜 민간 잠수부는 민간 잠수부들과 관계자의 협조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는 상황이며 장비 지원이 거의 제대로 되지 않아 수색 진행이 되지 않아 힘들다"고 보도했다.
홍가혜 민간잠수부는 "정부 관계자가 잠수 하지 못하게 막아 서는 등 14시간 이상 구조작업이 중단 됐으며 민간 잠수사에게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고 했다"고 밝혔다.
●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
2050#4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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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 김씨조선의 비난
우리민족끼리는 “남조선 언론보도에 의하면 세월호 침몰 사건이 일어난 당시 집권자(박근혜 대통령)와 정부가 나서서 1분 1초가 급하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언한 것과는 달리 구조 현장에서는 경찰이 여러 가지 안전을 구실로 민간 잠수부들의 투입을 막고 있다고 한다”며 “해양 경찰은 자원해 나선 민간잠수부들에게 ‘시간만 대충 때우고 가라’고 했다는 것이 폭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홍가혜의 주장에 낚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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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엄마의 노란 손수건
지난 5일 오후 3시쯤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 정부 합동분향소에 검은 옷을 입고 노란 손수건으로 머리를 감싼 뒤 흰색 마스크를 낀 여성 100여명이 등장했다. 이들은 자신들을 인터넷 커뮤니티 '엄마의 노란 손수건' 회원이라고 했다. 공동대표라는 정세경(여·45)씨가 나서 "이젠 슬픔과 분노를 행동으로 해야 하며 촛불만 들어선 안 된다"며 "대통령이 문제 있으면 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2050#40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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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광주□□
광장 중앙에 8t 트럭이 한 대 서 있고 사람이 몰려 웅성거렸다. 경남 번호판이 부착된 차량이었다. 폭도들이 운전사, 조수를 끌어내려 때리고 발로 차고 밟고 하여 두 사람이 현장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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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6 세월호-잠수함 충돌설
'네티즌 수사대'로 불리는 '자로'라는 예명의 네티즌이 유튜브에 공개한 다큐멘터리 '세월x'입니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세월호의 침몰 원인을 외부에 의한 충격, 특히 군 잠수함과 부딪혀 침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습니다.
"그 정도가 되려면 현실적으로 금속이어야 하고, 상당한 크기인 물체여야 하거든요. 현실적으로 잠수함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 김관묵 교수/이화여대 나노과학부
2050#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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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세월호 천막 성추문
세월호 참사가 발생해 광화문광장에 차려진 세월호광장 분향소 옆 유가족 텐트에서 희생자 유족 2명과 자원봉사 여성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중 희생자 유족 1명은 부인과 이혼하고 그 자원봉사 여성과 제주에서 살림을 차리고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416연대' 집행부는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대신 덮는데 급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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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세월호 성추행 팽목항에서도 있었다
진도체육관에서도 있었다고 한다.
● 왜 세월호 유가족에게 폭력과 성추행의 문제가 많이 발생했나?
사람들은 불행을 당한 사람에게 동정심을 느낀다. 그래서 그들에게 관대해지고 또 그들이 다른 사람들과 대립하게 되면 웬만하면 그들의 편을 들어준다. 주변 사람들의 이러한 태도는 그들을 오만하게 만들었다. 여기다 세월호 침몰을 박근혜 정권을 공격하는 데 이용하려는 정치 세력들이 그런 분위기를 더욱 부추겼다. 세월호 유가족의 폭력과 성추행은 그 부작용이다.
2050#9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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