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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5ᑀ 삼국지(三國志 289) 동이 설명 시점
공손연까지 3대가 계속 요동을 차지하자 천자는 그 지역을 포기하고 해외를 맡겼다. 그 결과 동이와의 관계가 끊어져 중국과 통하지 않게 되었다. 경초 연간에 크게 군대를 일으켜 연을 죽이고 또 몰래 바다를 건너가 낙랑군과 대방군을 되찾았다. 그러자 해외가 안정되어 동이들이 굴복하였다. 그 뒤 고구려가 배반하므로 다시 약간의 군대를 파견하여 토벌하면서 매우 먼 지방까지 쫓으니 오환과 골도를 넘고 옥저를 거쳐 숙신의 왕정을 짓밟고 동으로 큰 바다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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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5ᑀ 삼국지(三國志 289) 동이 설명 시점
드디어 여러 나라를 두루 관찰하고 그들 나라의 법령과 습속을 수집하여 나라의 크고 작음의 구별과 각국의 명칭을 상세하게 기록할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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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5ᑀ 삼국지(三國志 289) 동이 설명
韓은 帶方의 남쪽에 있는데 동서로 바다가 경계이고 남으로 倭와 접한다. 마한, 진한 그리고 변한이 있다. 마한은 서쪽에 있는데 伯濟國을 비롯한 54개 나라로 이루어져 있다. 큰 나라는 만여 집이고 작은 나라는 수 천 집인데 합하면 10여만 집이다. 진한은 마한의 동쪽에 있는데 斯盧國을 비롯한 12개 나라로 이루어져 있다. 변한도 12개 나라로 이루어져 있는데 진한과 변한의 큰 나라는 4-5천 집이고 작은 나라는 6-7백 집이어서 합하면 4-5만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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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1(<BC 0039) 삼국사기(1145)
봄 1월에 卞韓이 나라를 바쳐 신라에 항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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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0 진서(648)
(마한)임금이 사신을 파견하여 토산물을 조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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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0 진서(648)
(진한)왕이 사신을 보내어 방물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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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0(<BC 0020) 삼국사기(1145)
봄 2월에 호공을 마한에 보내 예를 갖추니 마한 왕이 호공을 꾸짖어 말했다. “진한과 변한은 우리의 속국인데 근년에 공물을 보내지 않으니 큰 나라를 섬기는 예의가 어찌 이와 같은가?” 호공이 대답했다. “진한 유민으로부터 변한, 낙랑 그리고 왜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두려워하지 않는 바가 없습니다." 왕이 분노하여 그를 죽이려 하자 좌우가 간하여 그치고 돌아가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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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1 진서(648)
(마한)임금이 사신을 파견하여 토산물을 조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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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1 진서(648)
(진한왕이) 다시 와서 조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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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6 진서(648)
(마한왕의 조공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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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6 진서(648)
(진한왕의 조공이) 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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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7 진서(648)
(마한왕의 조공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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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0-0390 三韓의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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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4(<BC 0006) 삼국사기(1145)
백제가 마한에 사신을 보내 도읍을 옮긴다는 것을 알렸다. 마침내 국토의 영역을 확정하였으니 북으로는 浿河에 이르고, 남으로는 熊川이 경계이며, 서로는 큰 바다에 닿고, 동으로는 주양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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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0061) 삼국사기(1145)
마한의 장군 맹소가 복암성을 들어 신라에 항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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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0008) 삼국사기(1145)
백제왕이 군사를 내어 겉으로는 사냥한다고 하면서 몰래 마한을 습격하여 드디어 그 국읍을 병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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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0009) 삼국사기(1145)
두 성이 항복하자 그 백성들을 漢山 북쪽으로 옮기니, 마한은 드디어 멸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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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자치통감(1084)
요동의 장통이 낙랑 대방 2군에 있으면서 고구려왕 을불과 서로 공격하여 여러 해 동안 풀리지 않았다. 낙랑의 왕준이 장통에게 권고하여 그 백성 1,000여 가를 이끌고 외(慕容廆)에게 귀부케 하였다. 외가 이들을 위하여 낙랑군을 두고 장통을 낙랑태수로, 왕준을 낙랑군 참군사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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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晉(西晉) 멸망
311년 흉노족은 진의 수도인 洛陽을 약탈하고 황제를 죽였다. 진은 고대의 수도였던 長安에 새 황제를 세우고 나라를 재건했지만 이는 이민족의 침입을 잠시 늦추는 것에 불과했다. 316년 사마염의 손자인 민제는 흉노족의 부족장에게 항복하고 퇴위했다가 후에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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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0016) 삼국사기(1145)
마한의 옛 장수 주근이 우곡성을 거점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백제왕이 직접 5천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공격하였다. 주근은 목매어 자결하였다. 그 시체의 허리를 자르고 처자들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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