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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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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6 廣開土王陵碑(414)
광개토왕이 백제를 침공하여 牟婁城과 古牟婁城 등 58성을 빼앗고 1000명을 잡아갔다. 이때 잡아간 사람들은 광개토왕릉을 관리하는 일을 맡겼는데, 그들의 출신지는 牟婁城, 古牟婁城, 比利城 등이었다.
58성은 마한 54국에 비견될 수 있으므로 과거 마한 지역을 다 포함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명목상으로만 취한 것이다.
8665#16640
SBLNGS
CHLDRN
1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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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9 中原高麗碑
古牟婁城이 언급되고 있는데 비문의 내용으로 보아 비석이 있는 충주로 추정된다.
일본서기의 369년과 512년 기록, 광개토왕릉비(414) 그리고 중원고려비(449)에 나오는 牟婁, 古牟婁 그리고 比利는 연대가 서로 멀지 않기 때문에 세 기록에 따로 나오더라도 각각 동일한 장소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다.
8665#16641
SBLNGS
CHLDRN
1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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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日本書紀(720)
왜가 백제에게 上哆唎·下哆唎·娑陀·牟婁 4현을 주었다.
上哆唎는 下哆唎의 상류일 듯하므로 대전으로 추정한다.
牟婁는 공주에 별읍을 둔 下哆唎와 묶여 언급되므로 공주와 멀지 않을 것이고, 이름으로 보아 충주의 중원고려비에서 언급된 古牟婁와 멀지 않을 것이므로, 공주와 충주 사이에 있는 청주로 추정한다.
차현 남쪽에 있는 이 4현은 통틀어 峴南이라 부를 만하다.
8665#29688
SBL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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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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