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신라민족론 > 8. 요흑사 > 종족 > 0289 부여·예·맥·옥저
 
 東北亞 古代史 槪念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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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해의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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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0091 사기
北鄰烏桓夫餘東綰穢貉朝鮮真番之利 연나라는 북으로 오환 및 부여와 이웃하고 동으로 예, 맥, 조선 그리고 진번과 교류하여 이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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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27-0097? 논형
북쪽 오랑캐 탁리(橐離)국의 왕을 모시는 계집종이 임신을 하자 왕이 죽이려 하였다. 계집종이 "달걀만한 크기의 기운이 하늘에서 내려와 임신을 했습니다"고 하였다. 나중에 아들을 낳았는데 돼지 우리와 마굿간에 넣어 보았으나 돼지와 말이 보호해 주었다. 이름을 동명이라 하였는데 활을 잘 쏘았다. 나라를 빼앗을까 두려워하여 왕이 죽이려 하자 남쪽으로 달아나 엄수(掩水)에 이르렀는데 활로 물을 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건넜다. 부여(夫餘)의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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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82 한서
玄菟郡戶四萬五千六口二十二萬一千八百四十五縣三高句驪上殷台西蓋馬 현도군은 4만5천6호이고, 22만천8백45구이며, 현은 세 개가 있는데 고구려, 상은태 그리고 서개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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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82 한서
貉人犯法不從騶起正有它心宜令州郡且尉安之今猥被以大罪恐其遂畔夫餘之屬必有和者匈奴未克夫餘穢貉復起此大憂也 맥인이 법을 어긴 것은, 추를 좇아 일어난 것이 아니므로, 마땅히 주와 군으로 하여금 저들을 위로하여 안심하게 하여야 합니다. 지금 큰 죄를 씌우면, 마침내 반란을 일으킬까 걱정됩니다. 부여의 족속 중에 따르는 자가 반드시 있을 것이니, 흉노를 아직 이기지 못한 마당에 부여와 예와 맥이 다시 일어날까 염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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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82 한서
왕망이 고구려 병사를 뽑아 오랑캐를 토벌하려 했는데 그들이 도망가서 도적떼가 되었다. 요서대윤 전담이 이를 토벌하러 갔다가 오히려 죽임을 당했다. 주와 군이 고구려왕 추를 비난하였는데, 이때 엄우가 한 말이 바로 위의 문장이다. 그의 말을 통해, 고구려는 맥이고 예와 맥은 모두 부여의 족속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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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82 한서
北隙烏丸夫餘 東賈真番之利 玄菟樂浪 武帝時置 皆朝鮮濊貉句驪蠻夷 殷道衰 箕子去之朝鮮 教其民以禮義 연나라는 북쪽으로 오환 및 부여와 사이가 벌어지고 동쪽으로는 진번과 장사를 해서 이익을 얻었다. 현도와 낙랑은 무제때 설치했는데 조선, 예, 맥 그리고 구려 오랑캐들이다. 은나라가 쇠퇴하자 기자는 조선으로 가 예의를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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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魏書 烏丸鮮卑東夷傳 序
그 뒤 고구려가 배반하므로 또 다시 약간의 군대를 파견하여 토벌하면서 지극히 먼 지방까지 추격하니, 오환과 골도를 넘고 옥저를 거쳐 숙신의 왕정을 짓밟고 동쪽으로 대해에까지 이르렀다. 장로가 ‘얼굴이 이상한 사람이 해가 돋는 근처에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드디어 여러 나라를 두루 관찰하고 그들 나라의 법령과 습속을 수집하여 나라의 크고 작음의 구별과 각국의 명칭을 상세하게 기록할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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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고구려
고구려는 요동의 동쪽 천리 밖에 있다. 남쪽은 조선·예·맥과 동쪽은 옥저와 북쪽은 부여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高句麗在遼東之東千里南與朝鮮濊貊東與沃沮北與夫餘接 -- 고구려가 맥이라면 고구려 아래에 또 맥이 있을 수 없다. 예맥을 붙여서 자주 언급하다보니 예라고만 써야 할 것을 예맥으로 잘못 쓴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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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고구려
句驪一名貊有別種依小水爲居因名曰小水貊 구려는 일명 맥이라 부른다. 별종이 있는데, 소수에 의지하여 사는 까닭에 이를 소수맥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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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고구려
본디 다섯 족이 있으니, 소노부·절노부·순노부·권노부·계루부가 그것이다. 본래는 소노부에서 왕이 나왔으나 점점 미약해져서 지금은 계루부에서 왕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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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부여
지금 부여의 창고에는 옥으로 만든 벽(璧 구슬)·규(珪 구슬)·찬(瓚 옥잔) 등 여러 대를 전해 오는 물건이 있어서 대대로 보물로 여기는데, 노인들은 ‘선대께서 하사하신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 도장에 濊王之印이란 글귀가 있고 나라 가운데에 濊城이란 이름의 옛 성이 있으니 아마도 본래 濊貊의 땅이었는데 부여가 그 가운데에서 왕이 되었으므로 자기들 스스로 ‘망명해 온 사람’ 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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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부여
장성의 북쪽에 있는데 현도에서 천 리쯤 떨어져 있다. 남쪽은 고구려와 동쪽은 읍루와 서쪽은 선비와 접해 있고 북쪽에는 약수가 있다. 사방 2천 리가 되며 호수는 8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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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예
濊는 남쪽으로는 진한과 접하고 북쪽으로는 고구려 및 옥저와 접하였으며 동쪽으로는 대해에 닿았으니 오늘날 조선의 동쪽이 모두 그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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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예
濊의 노인들은 예부터 스스로 일컫기를 ‘구려와 같은 종족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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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옥저
망명객 위만이 조선의 왕이 되면서 옥저는 모두 복속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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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옥저
동옥저는 나라가 작고 큰 나라의 틈바구니에서 핍박을 받다가 결국 구려에 신속케 되었다. 구려는 그 중에서 대인을 두고 사자로 삼아 함께 통치하게 하였다. 또 대가로 하여금 조세를 통괄 수납케하여 맥(貊, 육고기를 말하는 듯)·포목·생선·소금·해초류 등을 천리나 되는 거리에서 져나르게 하고 또 동옥저의 미인을 보내게 하여 종이나 첩으로 삼았으니 그들을 노복처럼 대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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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 옥저
고구려 개마대산의 동쪽에 있는데 큰 바닷가에 접해 산다. 그 지형은 동북간은 좁고, 서남간은 길어서 천리 정도나 된다. 북쪽은 읍루·부여와 남쪽은 예·맥과 접하여 있다. 호수는 5천호인데 대군왕은 없으며 읍락에는 각각 대를 잇는 우두머리가 있다. -- 고구려가 맥이라면 옥저의 남쪽에는 예만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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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교정
도장에 濊王之印이란 글귀가 있고 나라 가운데에 濊城이란 이름의 옛 성이 있는데 왜 본래 濊의 땅이었을 거라고 추정하지 않고 濊貊의 땅이었을 거라고 추정했을까? 고구려인을 貉人이라 칭하면서 고구려 남쪽에 濊貊이 있다거나 고구려의 동쪽에 있는 옥저 남쪽에 濊貊이 있다거나 하는 부분도 마찬가지다. 삼국지는 濊와 濊貊을 엄격하게 구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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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_ 삼국지
扶餘의 북쪽에는 弱水가 있고 서쪽에는 鮮卑가 있으며 동쪽에는 挹婁가 있고 남쪽에는 高句麗가 있다. 高句麗의 북쪽에는 扶餘가 있고 동쪽에는 沃沮가 있으며 남쪽에는 朝鮮과 濊가 있다. 朝鮮의 동쪽이 다 濊다. 沃沮의 북쪽에는 扶餘와 挹婁가 있고 서쪽에는 高句麗가 있으며 남쪽에는 濊가 있다. 濊의 북쪽에는 高句麗와 沃沮가 있고 남쪽에는 辰韓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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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4 광개토왕릉비(廣開土王陵碑)
‘선조 왕들이 다만 원근에 사는 구민들만을 데려다가 무덤을 지키며 소제를 맡게 하였는데, 나는 이들 구민들이 점점 몰락하게 될 것이 염려된다. 만일 내가 죽은 뒤 나의 무덤을 편안히 수묘하는 일에는, 내가 몸소 다니며 약취해 온 韓人과 穢人들만을 데려다가 무덤을 수호·소제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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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45 후한서
濊 및 옥저·고구려는 본디 모두가 조선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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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45 후한서
동이들이 서로 전하여 오기를 (고구려는) 부여의 별종이라 하는데 그러한 까닭으로 언어와 법칙이 많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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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45 후한서
예군(濊君) 남려 등이 우거를 배반하고 28만 구를 이끌고 요동에 귀속하였으므로 무제는 그 지역으로 창해군(蒼海郡)을 만들었으나 수년 후에 곧 폐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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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45 후한서
무제는 조선을 멸망시키고 고구려를 현으로 만들어서 현도에 속하게 하였으며, 북과 관악기와 악공을 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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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72 위서(554)
臣與高句麗源出夫餘先世之時篤崇舊款 신(백제 개로왕)은 고구려와 함께 부여에서 나왔으므로 선대에는 우의를 매우 돈독히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선조인 쇠(釗 고국원왕)가 이웃간의 우호를 가볍게 깨뜨리고 몸소 군사를 거느리고 신의 국경을 짓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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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38 삼국사기(1145)
(백제) 봄에 서울을 사비(다른 이름은 소부리였다.)로 옮기고, 국호를 남부여(南扶餘)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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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8 속일본기(797)
(발해가 일본에 보낸 국서) 무예(무왕)는 황송스럽게도 대국을 맡아 외람되게 여러 번을 함부로 총괄하며, 고려의 옛 땅을 회복하고 부여(扶餘)의 습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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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5 삼국사기
가을 8월에 유리왕이 오이와 마리에게 명하여 군사 2만을 거느리고 서쪽으로 양맥(梁貊)을 정벌하여 그 나라를 멸망시키고, 군대를 내어 보내 한나라의 고구려현을 습격하여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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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8 동사강목(東史綱目)
불내(不耐)와 화려(華麗) 2현은 《한서》 지리지에 의하면, 낙랑동부(樂浪東部)에 속하고, 불이현(不二縣)은 도위(都尉)의 소재지였다. 불이(不二)는 또한 불내라고도 칭한다. 이른바 영동(嶺東) 7현(縣)이란 바로 지금의 철령(鐵嶺) 내외의 땅이니, 불내ㆍ화려 2현은 아마 옛날 이추(夷酋)의 호인데, 한 무제(漢武帝)가 강등시켜서 현(縣)으로 만든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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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8 동사강목(東史綱目)
맥고(貊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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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8 동사강목(東史綱目)
예고(濊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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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兒 在子
 BC 0221 ᑅ 일주서    BC 0221 ᑅ 일주서    BC 0221 ᑅ 일주서    BC 0221 ᑅ 일주서    BC 0221 ᑅ 일주서 幣身    BC 0221 ᑅ 일주서 幣身    1778 동사강목    1778 동사강목    1778 동사강목    How Are Seals Different from Sea Lions?   • walk    ​Why Do Sea Lions Bark?    동해 강치 (sea lion)    물개   • 원숭이 한자    황해 점박이물범 (seal)  

맥의 어원
 요하와 흑수 지역    㹮 - 전설 상의 동물 이름 맥        濊 - 종족 이름 예, 그물 던지는 소리 활    狛 - 짐승 이름 박        穢 - 더러울 예        貊 - 맥국 맥    貘 - 짐승 이름 맥    0289 삼국지    獏(ばく)    貘(Tapir)    ¦貊의 어원  

참고
 BC 91 사기(史記 漢·司馬遷) 律書    BC74 - BC49 염철론(BC 81) 권9    BC74 - BC49 염철론(鹽鐵論 BC 81) 권4    BC74 - BC49 염철론(鹽鐵論 BC 81) 권7    BC74 - BC49 염철론(鹽鐵論 BC 81) 권8   • 춘천  
 
 ¦동이족?
한반도와 그 주변에 관한 오래된 기록은 서기전 91년에 편찬된 사기와 289년에 편찬된 삼국지가 있다. 사기에는 대동강 유역에 있던 조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삼국지에는 동이(東夷)라 하여 부여, 고구려, 동옥저, 읍루, 濊, 韓 그리고 倭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사기에 나오던 조선은 삼국지가 편찬될 무렵에는 낙랑이 되어 있었다. 이 삼국지의 기록을 바탕으로 동이족(東夷族)이라는 개념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동이라는 말은 역사적으로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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