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5 11공수 63대대와 전교사 교도대 교전
┆1만 5천여명 전두환 화형식 집회
광주□□ 허구가 무너지고 있다
1980년대에 학생들을 자극했던 광주□□ 이야기는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다.
미국배후설을 믿고 미국을 공격하던 학생들은 지금 집권 세력이 되어 미군철수를 반대하는 사대역적이 되었고 전두환개입설을 믿고 30여년간 증거를 찾던 사람들은 증거가 하나도 나오지 않자 사과 또는 자백을 받아 그것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
•
10:00 11공수 61대대장 안부응
20사단에 작전지역을 인계하고 철수하라고 여단으로부터 지시를 받아, 여단본부까지 합해 1개 제대 30대가 먼저 출발하고 다음 트럭 15대를 저의 대대가 받아 62대대와 같이 출발했습니다. 지프를 타고 언덕을 넘어가니까 앞서 가던 제1제대 방향에서 계속 소총 소리가 났습니다.
잠시 후 ‘꽝’하는 소리와 함께 시커먼 연기가 올라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4181#5735
SBLNGS
CHLDRN
CMMNT
5735
•
13:55 11공수 63대대와 전교사 교도대 교전
공수11여단 63대대가 광주 송정리 비행장으로 이동하기 위하여 효천역 앞에 이르렀을 때, 부근에 매복하고 있던 전교사 보병학교 교도대 병력이 이들을 무장시위대로 오인, 선두 장갑차와 후속 트럭에 90mm 무반동총 4발을 명중시키는 등 집중사격을 가하였다. 이에 63대대도 응사, 계엄군끼리 총격전이 벌어졌다. 그 와중에 63대대 병력 9명이 사망하고 63대대장 등 군인 33명과 마을 주민들이 총상을 입었다.
4181#4180
SBLNGS
CHLDRN
CMMNT
4180
•
간첩 이창룡 체포
이창룡의 본명은 홍종수인데 이전에도 3번이나 남파된 적이 있다고 한다. 신문에는 광주에 들어가 무장폭동을 유도하고 유언비어를 날조유포하려 했다고 하나, 수사보고서에는 '서울 경기지역 노동계 침투'와 '연락이 끊어진 기존 남파 간첩 접선과 대동 복귀'가 목적이었다고 되어있다. 광주사태 기간에 체포되었기 때문에 침투 목적이 변조되었다는 의혹이 있다.
4181#5682
SBLNGS
CHLDRN
CMMNT
5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