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s home > 솔까역사이야기 > 고려장(高麗葬) | 21 |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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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장(高麗葬)은 실제로 있었나? | R
왕고시대에 늙고 병든 노인을 버리는 풍습이 일부 백성들 사이에 있었다. 이조가 이 풍습을 퇴치하면서 고려장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한편, 늙은 노인을 버리는 일과 연관된 설화가 인도와 중국에서 전래되어 고려장과 결합하였다. 일조시대에 이 설화는 널리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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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조선왕조실록 세종 11년 | R
고려 말기에 외방(外方)의 무지(無知)한 백성들이 부모가 죽으면 도리어 간사한 마음으로 즉시 그 집을 무너뜨리고, 또 부모가 거의 죽어갈 때에, 숨이 아직 끓어지기도 전에 외사(外舍)로 내어 두게 되니, 비록 다시 살아날 이치가 있더라도 마침내 죽음을 면하지 못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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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회은집(晦隱集) | R
特深穿窟。如鑿井之形。築以小石。今往往崩毁處。稱以高麗葬者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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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9-1756 입재유고(立齋遺稿) | R
山野處處。高墳大塚。俗謂之高麗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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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연행록(燕行錄 홍대용) | R
且滿漢公卿。擧皆不火葬。而地室設炕。傍開通穴。守直之人。出入燃燭云。有如我東昔日高麗之葬。만족(滿族)이나 한족(漢族)으로서 공경(公卿)은 거의 화장하지 않고 광중(壙中)에 온돌을 만들며 옆에 통래(通來)하는 구멍을 뚫어서 수직하는 사람이 드나들며 촛불을 켠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옛날 고려장(高麗葬)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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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승정원일기 영조 33년 | R
上曰, 古者以鐵爲釘耶? 曮曰, 高麗葬, 多用鐵釘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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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 Corea, the hermit nation | R
Ko-rai-chang, though not fully known in its details, was the habit of burying old men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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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성재집(省齋集) | R
元主元不書葬。元世葬於漠北起輦谷。不加築爲陵。故史不書葬。 高麗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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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3-20 대한흥학보 | R
檀君故宅에 火炎이 將熾 火를 滅야 急을 救 思想은 少無고 兒戱와 等 事로 互相 詰難야 火裏 高麗葬을 坐待니 呴呴히 相哺 堂上燕은 火炎의 將至나 不知켜니와 知코도 甘受코자  若 輩 冷眼으로 傍觀 者가 燕雀에도 比치 못 民族이라 唾罵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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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09-13 평안북도 정주에서 부친 생매장 | R
평안북도 정주에서는 성외동에 사는 박창균이라는 사람이 생활 곤란이 극도에 달하여 자기 부친을 산채로 장사지내었다고 한다. ... 부친을 고려장(高麗葬)을 지냈다. 이것을 옛말로는 들었으나 사실로 듣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 이 근본원리에 대하여 일찌기 막스는 '우리 의식은 우리의 주위사정이 지배한다'고 말한 것과 같이 그 사람의 생활은 필경 그 사람의 인격을 지배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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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11-04 황해도 재령에서 조카 생매장 | R
황해도 재령군 하류면 모범림 산속에서는 유달리 춥고 휘뿌리는 비바람에 섞인 사람의 부르짖는 소리가 그 아래 신원시중의 꿈을 깨친일이 있었다는데 ... 산중에 고려장(高麗葬) ... 다죽어가는 김진규를 그 산속에 흙구덩이에다가 돼지 우리처럼 만들고 몰아넣어 두었는데 수일내로 빗물이 고여들어 사람으로 차마 볼 수 없이 산장을 한 셈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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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10 한겨레신문 기고문 | R
고려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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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05 이규태 기고문 | R
棄老國 우리나라 지명에 살애비들 살애비굴 노사암(老捨岩) 노사굴(老捨窟) 등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살노속(殺老俗) 가로속이 있었음을 말해주며 세종10년에 임금이 교지를 내리기를 「고려때는 무지몽매한 백성들이 미쳐 숨이 끊어지기도 전에 노부모를 밖에 내다버리니 이 폐습을 두어둘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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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1 오마이뉴스 기고문 | R
'고려장' 개념, 일제가 처음 퍼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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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8 이규태 기고문 | R
노인 자살과 관련하여 여러 민속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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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MBC 서프라이즈 | R
인하대학교 최인학 교수는 “고려장은 우리나라의 무덤을 도굴하기 위한 일본의 꼼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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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麗葬 | R
高麗葬(こうらいそう、コリョジャン)は、朝鮮の高麗時代に存在したとされる、70歳を過ぎた老人を山に捨てる風習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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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장 설화 | R
인도의 잡보장경(雜寶藏經)에 나오는 기로국(棄老國)설화와 중국의 효자전(孝子傳)에 나오는 원곡(原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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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백과: 고려장 [高麗葬] | R
늙고 병든 사람을 구덩이[壙] 속에 버려두었다가 죽는 것을 기다려 장사지냈다고 하는 속전(俗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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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백과: 기로전설 [棄老傳說] | R
옛날 어느 집에서 70세가 된 늙은 아버지를 그 아들이 지게에 지고 산 속에 내다 버렸다. 지게를 버리고 막 돌아서려 할 때, 따라왔던 그의 아들(노인의 손자)이 지게를 다시 가져가려 하므로 아버지가 이상히 여겨 까닭을 물었더니, “아버지가 늙어 70세가 되면 이 지게로 다시 져다 버리려고요”라고 대답하였다. 그 말에 아버지는 뉘우치고, 노인을 다시 집으로 모시고 가서 효도를 다하였는데, 이로부터 이 악습은 사라졌다는 줄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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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고려장 | R
고려장(高麗葬)이라는 말의 의미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있다. 하나는 집안의 늙은이 또는 늙은 어버이를 내다 버리는 장례 풍습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설이고, 다른 하나는 무덤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명칭이었다는 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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