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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표께 묻는다. 사드 관련 입장은 왜 바뀌셨느냐? 사드는 일방적으로 미국에 이익이 될 뿐, 한국 안보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되고 안보와 경제 측면에서 피해가 크다. 문 전 대표님 입장이 당초 '설치 반대'에서 '사실상 설치 수용'으로 왜 바뀌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
 
2017-01-03 미군철수 각오
○ 경향신문: 미국 측이 협상 과정에서 주한미군 철수할 수도 있다고 나오면 ‘할테면 하라’고 해야 하나. ○ 이재명: 그렇다. 그리고 각오를 해야 한다. 언제까지 달라는 대로 다 줄 건가. 우리도 자주국방 해야 한다. 전시작전통제권도 환수하고. 방위비도 우리가 많이 부담하고 하니까 충분히 자체 방어할 수 있다. 미군이 요구한다고 부당하고 과도한 요구 들어주면서 종속국가처럼 그럴 일이 아니고 미군 철수에 대비해야 된다. ● 이재명은 나중에 꼬리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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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문재인의 사드 입장 꾸짖다
"문 전 대표께 묻는다. 사드 관련 입장은 왜 바뀌셨느냐? 사드는 일방적으로 미국에 이익이 될 뿐, 한국 안보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되고 안보와 경제 측면에서 피해가 크다. 문 전 대표님 입장이 당초 '설치 반대'에서 '사실상 설치 수용'으로 왜 바뀌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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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8 한국여성대회
'사드 즉각 철회'라는 현수막 뒤로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과 함께 문재인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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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문재인 폐렴의 창궐에 발악
경기도는 신천지 과천본부에 역학조사관 2명, 그 지원인력 25명, 공무원 20명 등을 동원하여 4만 2천여 명의 명단을 받았다. 경찰도 경력 2개 중대 150여명을 배치했다. ● 신천지는 25일과 26일에 걸쳐 성도 24만 5천여 명과 교육생 6만 5천여 명의 명단을 질병관리본부에 제출했다. 자료 제출을 거부하거나 허위 자료를 제출한 적은 없다고 한다. 이재명의 이런 과잉 집행은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 궁지에 몰린 처지를 만회하려는 수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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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대구의 도움 요청을 거절한 인간성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한 폐렴 확진자가 급증하자 광역자치단체장들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였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대구·경북의 확진환자, 특히 중증환자들을 서울시립병원에 모시겠다. 이미 몇 분은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였으나 이재명 경기지사는 거절하였다. 대구의 일반 병실에 있는 환자들을 경기도로 보내고 그곳을 음압 병실로 개조해서 사용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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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신천지 이만희에 헛발질
이만희는 가평군 선별진료소인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에서 우한 폐렴 검사를 받았다. 이재명은 그것을 믿을 수 없다며 강제 조사를 하겠다고 관련 공무원과 함께 19시 20분에 가평을 향해 출발했다. 그리고 20시 40분에 경찰과 함께 이만희의 별장을 덮쳤다. 그러나 이만희는 20시경에 과천보건소에 도착하여 검사를 받고 있었다. 그리고 21시 10분에 그곳을 떠났다. 채취된 검체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음성으로 판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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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이재명, 그린벨트 해제 반대
"서울 핵심 요지의 그린벨트를 훼손하는 방식보다 도심 재개발, 용적률 상향, 경기도 일원의 신규 택지 개발 등을 통해 공급을 늘리는 방법이 바람직하다. 서울 강남 등 그린벨트를 해제하면 투기 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아 신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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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무공천 주장
○ CBS 라디오에 출연해 “정치인은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장사꾼도 신뢰를 유지하려고 손실을 감수한다. 중대한 비리 혐의로 이렇게 될 경우 공천하지 않겠다고 규정해놓지 않았느냐. 이걸 중대 비리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 민주당 당헌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사건 등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 선거를 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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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 이낙연, 무공천 주장 질타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무공천 논란에 대한 질문에 “지금부터 논란을 당내에서 벌이는 건 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의 문제, 뒤에 오는 문제인데 먼저 끄집어내서 당내에서 왈가왈부하는 것이 과연 현명한 일인가”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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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 이재명, 수도이전 지지
"행정수도 이전은 바람직하다"며 "헌법에 명시돼 있지도 않은 관습 헌법이라는 이유로 저지된 것을 안타깝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수도권 집중은 우리나라 모든 문제의 근원으로, 국토 균형 발전과 자치분권 면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깊이 한번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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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꼬리 내린 이재명
○ “서울시장의 무공천 논의는 당연히 서울시장의 중대한 잘못을 전제하는 것이고 잘못이 없다면 책임질 이유도 없다” ○ “원칙을 지키는 것이, 청산되어 마땅한 적폐세력의 어부지리를 허용함으로써 서울시정을 후퇴시키고 적폐귀환 허용의 결과를 초래한다면, 현실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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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실거주자 외 매매차익 100% 환수
"실거주자 외엔 부동산으로 생기는 불로소득을 100% 환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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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조국 두둔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관련해선 "조 전 장관이 당한 일, 요즘 하는 일에 대해 제가 동병상련이라고(한다)"라며 "지금 소송하고 그러는데 잘하는 것 같다. 박수를 쳐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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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추미애 지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 갈등 양상과 관련해서도 "(검찰이) 권력을 자의적으로 행사하지 않는 게 중요한데 추 장관은 그런 측면에서 나름대로 노력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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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주호영 입단속하라"
○ 토지거래허가제는 박정희 전 대통령 때 법에 처음으로 명시했고 과거 새누리당 의원들이 발의한 것이다. ○ 기업이 비업무용 부동산을 대량 보유함으로써 부동산시장이 교란되자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민주정의당 노태우 정권은 비업무용 부동산 매각을 강제했다. 당시 이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한 분이 바로 김종인 위원장이신데, 이때 누구도 이를 두고 공산주의라거나 위헌이라 비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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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꼬리 안 내린 이재명
● 이재명: 코로나19로 인한 지금의 경제 위기는 공급 부족이 아니라 수요의 부족으로 인한 것이다. 따라서 수요 확대로 경제를 선순환시키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재난지원금이 어려운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경제 정책인 이유다. ○ 이낙연: 어려운 분들을 더 두텁게 돕는 차등 지원이 맞다. 올봄 1차 지급 때도 지금 같은 논의가 있었으나 행정 준비와 국민 수용성 등의 고민 때문에 전면 지급을 선택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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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꼬리 안 내린 이재명
○ 김태년: 지금은 정치권이 재난지원금 가지고 갑론을박 할 때가 아니다. 지금은 코로나 확산 저지를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선. ● 이재명: 당이 결정하면 당원으로서 당연히 따를 것이다. 그러나 정책 결정 과정에서는 도민대표이자 당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치열하게 논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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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이낙연의 궤변
○ 이낙연: 올 봄에 재난지원금을 주었을때와 지금은 많이 상황이 다르다. 지금은 빚을 낼수 밖에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곳간 지키기도 훨씬 더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또 돈을 주어 소비하러 다닐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은 어떻게 되겠나? ● 올 봄에는 선거가 있었고 지금은 없는 차이점도 있다. 어려운 분들에게 차등 지급하자고 했는데, 그 분들이 더 많이 감염되게 하자는 뜻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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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결국 꼬리 내린 이재명
“이미 정해진 정책이 무리 없이 집행되도록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 “일단 정책이 결정되면 내가 반정부투쟁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전 국민 지급)을 요구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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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추미애 아들 문제
KBS라디오에 출연, 추 장관 아들 휴가 문제가 제2의 조국사태라는 얘기가 나온다는 질문에 “자세한 내용을 들여다 보지 못해서, 일도 사실은 바쁘고 해서 정확히 모르겠다”면서 “저는 마녀사냥을 평생 당해온 사람이어서 대체적으로 침소봉대거나 좀 팩트와 벗어난 것들이 많더라는 제 개인적 경험을 갖고 있다. 정확히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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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 진중권으로부터 꾸지람
"조민의 아빠 찬스와 서 일병의 엄마 찬스에 대해서는 찍소리 못 하는 주제에. 슬슬 권력의 눈치나 보며 아예 그 짓을 싸고 도는 주제에 무슨 염치로 정의와 공정과 평등을 떠드느냐? 그때그때 안심하고 때려도 되는 만만한 소수를 골라 공격의 타깃으로 지목하고, 분노한 대중과 함께 이미 지탄받는 그 소수에 신나게 이지메를 퍼부어대는 포퓰리즘 전술. 이분, 실제로는 겁쟁이. 살아있는 권력이 저지르는 부정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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