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국배후설에 따라 광주(80년), 부산(83년), 대구(83년) 그리고 서울(85년)의 미국 시설이 공격을 받았고 86년 이후에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도입하여 친북과 반미로 흘렀다. 그러나 '통일 후에도 미군이 주둔해야 한다'는 김대중이 집권하자 그의 당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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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미국배후설
광주□□은 미국이 광주를 도와주러 항공모함을 보냈다는 선동에 더욱 힘을 얻었으나 항공모함은 조선을 견제하기 위해 왔다. 또 미국은 진압군의 광주 이동을 허가해 주었는데 조선은 이를 '미국이 전두환을 보내 광주□□을 잔인하게 진압하게 했다'는 이야기로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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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02.02 전두환 레이건 회담
레이건은 1981년 1월 21일 대통령에 취임한 뒤 가장 먼저 전두환 대통령을 국빈으로 초청해 주한미군 철수 문제를 마무리지었다.
"한반도에서의 미군 철수에 관한 어떠한 논의도 앞으로는 없을 것을 다짐한다. 미국은 한반도에 대한 방위공약을 재확인한다. 미국은 북한과 일방적으로 접촉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접촉해야 할 경우가 있게 되면 그때는 한미 양국이 반드시 다 같이 나란히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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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03.18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
최인순, 김은숙, 문부식, 김현장 등 부산 지역 대학생들이 저지른 사건으로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동아대학교 재학생 장덕술(당시 22세)이 사망했고, 역시 동아대학교 학생 김미숙, 허길숙 외 3명은 중경상을 입었다.
유인물에는, '미국은 더 이상 남조선을 속국으로 만들지 말고 이 땅에서 물러가라', '민주주의를 원하는 광주시민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전두환 파쇼정권을 타도하자'는 등의 내용이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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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김영환
1988년 형집행정지로 출소된 이후 이듬해 지하조직 '반제청년동맹(반청)'을 결성해 활동하다가 같은 해에 남파간첩 윤택림과 만나 조선로동당에 현지입당했고, 2년 뒤에는 반잠수정을 타고 밀입북하여 평양에서 정식 입당식까지 치러 '관악산 1호'라는 대호(암호명)를 받았다. 5월 19일 조유식과 함께 2차 밀입북 후 김일성을 만나고 17일 후 공작금 20만 달러를 받아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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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09 변절자 이인영
대통령 직선제 개헌이 합의된 후 이인영은 전국 대학생 대표들을 모아 전대협을 만들고 그 의장이 되어 민족이 처한 상황에 대해 주체사상과 일치하는 인식을 설파하였다.
“38선 이남을 점령군으로 진주해 온 양키 침략자는 한국 민중에 대한 도발적인 무력과 허구적 반공논리로 하나의 조국을 분단케 했다. 이승만 괴뢰 정권을 내세워 민족해방투쟁의 깃발을 갈가리 찢고자...”
그러나 훗날 그는 '통일 후에도 미군이 주둔해야 한다'는 김대중의 당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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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조선의 미군주둔 용인과 비핵화 선언
○소련이 붕괴되어 냉전이 해체되었는데, 조선은 왜 미군철수를 요구하지 않고 오히려 미군주둔을 요청했을까?
●당시 동유럽 공산 정권이 죄다 무너지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적대감은 체제 유지에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었다. 미군주둔 용인과 비핵화 선언은 미국의 적대감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것이었다. 또 미군철수는 한국과의 경쟁에서 확보하고 있는 자주성의 비교 우위를 사라지게 할 우려도 있었다. 어쩌면 이게 더 큰 이유였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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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카터와 김일성의 만남
"미국은 그때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어 광주봉기를 무력으로 무자비하게 진압할 데 대한 긴급조치를 내리고 그 돌격대로 전두환 역도를 내몰지 않았습니까?"
-- '력사는 고발한다'는 김조의 TV대담에서 나온 말이다.
'그때'는 광주□□이 일어났을 때를 말하고 당시 백악관 주인은 카터였다.
위의 주장은 김조의 공식적인 입장인데 한국의 서방파들이 믿었던 이야기이기도 하다.
카터와 김일성의 만남은 그들의 겉과 속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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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17 우상호 임수경에게 욕설
"이놈의 기집애, 니가 뭔데 이 자리에 낄려고 그래? 미친년..."
▐ 2000년 5.18을 기념하기 위해 하루전 내려간 새천년민주당 의원들과 운동권 출신 인사들이 새천년 NHK라는 가라오케에서 술·기생 잔치를 벌이다 임수경이 불쑥 찾아오자 우상호가 임수경을 향해 한 말이다. 참석자는 김성호, 김태홍, 박노해, 송영길, 우상호, 이상수, 정범구 그리고 장성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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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임종석 도주
진중권, "조국 털리는 거 보고 지레 겁나서 도망간 거다. 구멍에 숨었다가, 솔개 지나가니 다시 구멍 밖 세계가 그리워진 거다."
▐ 차기 대권 주자로까지 거론되던 임종석은 조국이 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을 때, 느닷없이 통일 운동에 전념하겠다며 정계를 떠났다. 이후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이 되어, 윤석열 총장과 함께 일하던 검사들을 대거 좌천시키자, 임종석은 다시 정계에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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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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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이인영
“(한미워킹그룹이) 대북제재를 효율적으로 풀어내는 기능을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다”
▐ 문재인 정부가 설치당한 한미워킹그룹은 이조 말기에 일제가 설치한 통감부 같은 것이다. 미군에 기생하는 종속 국가이기 때문에 대북 관계에 간섭을 받는 것이다. 이인영이 주제 파악은 정확히 하고 있다. 그런데 조선은 경제 제재의 해제를 원하고 있는데 이런 이인영을 통일부 장관에 앉히면 달라질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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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이인영
“이승만 대통령이 국부라는 주장에는 솔직히 동의하기 어렵다. 우리의 국부는 김구가 됐어야 했다는 역사 인식을 갖고 있다. (이승만 정부가) 괴뢰정권이라고 단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남아있다.”
▐ 미국이 세워주고 미국이 지켜주고 미국이 재정을 지원해준 나라이니 괴뢰국 맞다. 건국은 해방 직후에 세워진 조선인민공화국에 정통성이 있고 김구나 이승만은 둘 다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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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민경우
1995년부터 10년동안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의 사무처장을 지냈다. 범민련은 2000년 615야합 이후 미군철수를 강령에서 삭제하고 그 이후 조선을 따라 미군철수를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다. 2023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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