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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전남 신안
경찰은 1994년 여름께 박씨가 유씨에게 지시해 또 다른 염전 근로자를 살해했다는 진술도 확보했으나 공소시효(15년)가 지나 처벌하지 못했다.
피해 종업원들은 엄모(당시 43)씨가 해수통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변사 처리됐지만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박씨가 엄씨의 손을 끈으로 묶은 뒤 유씨로 하여금 엄씨를 해수통에 빠뜨리게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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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5 미국대사관도 본국에 보고
SBS 끝까지 판다 팀은 지난해 염전 노동자 박영근 씨의 노동 착취 폭로 뒤에도 또 한 명의 노동자가 해당 염전을 탈출했다는 사실을 지난 1월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전남 신안 증도의 염전에서 이들과 함께 일했던 노동자 2명이 최근 추가로 구출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주한 미국대사관 관계자도 전남 목포에 내려가 사건을 조사한 뒤 보고서를 작성해 본국으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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