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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och 곰 설화
누이와 결혼한 오빠는 나중에 누이가 곰으로부터 쌍둥이를 낳았음을 알고, 그 곰을 죽였고 누이와 아이들은 스스로 곰이 되어 숲속으로 사라졌다. 시간이 흐른 후 오빠는 사냥을 나가서 곰을 죽여 고기를 잘라내는 순간 유방을 보고 자신의 누이임을 알았다. 죽으면서 누이는 오로치의 친척이 되는 곰의 축제를 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이로부터 곰 축제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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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rth Myth of Gim Alji
One early spring morning of the 9th year of reign of Suk Talhaih (AD 60), Hogong, the premier, awoke at the sound of a rooster crowing. When he looked out the window, he saw a mysterious bright light from the sky shine on the Original Forest, located to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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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rth Myth of King Suk Talhaih
Once upon a time in Korea, there lived an elderly lady named Ojineuisun on the east coast of Surobul. One morning 39 years after Bok Heukgasaih becoming King, Ojineuisun awoke at the sound of chirping of magpies. When she went to the beach where the ch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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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rth Myth of Silla Kingdom
About 2000 years ago, in Kyungju Korea, there were six villages, each of which were governed by its own chief. The six village chiefs were sitting on a levee and holding a discussion session on March 1st, 66 B.C. "Our people are lawless because we h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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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ing who became a Sea Dragon
About 1300 years ago on the Korean peninsula, the three kingdoms, Kogurye, Backjae and Silla were frequently at war with each other. In addition to that, Dong Empire from the mainland China and Waih, the Japanese islanders often participated in the war.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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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훤 설화 - 고기(古記)
옛날에 한 부자가 광주(光州) 북촌에 살았다. 딸이 있었는데 자태와 용모가 단정했다. 딸이 아버지께 말하기를 ‘매번 자줏빛 옷을 입은 남자가 침실에 와서 관계하고 갑니다’라고 하자, 아버지가 말하기를 ‘긴 실을 바늘에 꿰어 그 남자의 옷에 꽂아 두어라’라고 하니 그대로 따랐다. 날이 밝자 실을 따라 북쪽 담 밑에 이르니 바늘이 큰 지렁이의 허리에 꽂혀 있었다. 이로 인해 아이를 배어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15세가 되자 스스로 견훤(甄萱)이라 일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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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훤 설화 - 삼국사기(1145)
처음 견훤이 태어나 아기 포대기에 싸여 있을 때 아버지가 들에서 일하면 어머니가 그에게 식사를 날라다 주었는데, 아이를 숲 밑에 놓아두면 호랑이가 와서 젖을 먹였다. 마을에서 들은 사람들이 기이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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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태 설화
고구려국의 시녀 한 명이 갑자기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왕이 이를 괴이하게 여겨 그녀를 죽이려 했다. 그러자 그녀는 달걀처럼 생긴 물건이 몸에 닿아 임신하게 되었다고 해명하였는데 이를 듣고 왕이 풀어주었다. 나중에 그녀는 한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왕이 불쾌하게 여겨 뒷간에 내다 버렸으나 그 아이는 오래도록 죽지 않았다. 이를 신기하게 여긴 왕이 마침내 그 아이를 살려주는데 이름을 동명이라고 붙여주었다. 동명은 자라면서 왕의 미움을 받게 되자 도망하여 엄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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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명 설화 - 논형(論衡 027-097)
북쪽 오랑캐 탁리(橐離)국에 왕을 모시는 시녀가 있었는데, 어느 날 의문스런 임신을 하자 왕이 죽이려 하였다. 시녀가 말하길, "달걀만한 크기의 기운이 하늘에서 내려와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고 하였다. 나중에 아이를 낳았는데 돼지 우리에 넣자 돼지가 입김을 불어 주어 죽지 않았고 말에 밟혀 죽게 하려고 마굿간에 옮겨 놓았는데 말 역시 입김을 불어 주어 죽지 않았다. 왕이 천자의 아들이라 생각하고 그 어머니에게 거두어 기르게 하였다. 그리고 이름을 동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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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 므그르핀
므그르핀은 꿈속에서 예쁜 곰이 나타나 자기를 따라오라고 했고 먹을 것을 충분히 주겠으며 내년 여름에 돌려보내주겠다고 했다. 그 해 겨울에 그녀는 그에게 결혼할 것을 권했고 3년이 흘러 그들 사이에 아이가 태어났다. 그 후 므그르핀은 마을에 돌아와서 2년간 옛날처럼 사냥을 하며 살았다. 그러던 중 어느 해 가을, 커다란 암곰이 공격을 해와서 격투 끝에 곰과 무사는 같이 죽었다. 사실은 암곰이 자신의 신랑 므그르핀을 보고 반가워 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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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류 설화 - 삼국사기(1145)
시조 비류왕은 그 아버지가 우태로 북부여왕 해부루의 서손이었고, 어머니는 소서노로 졸본 사람 연타발의 딸이었다. 처음에 우태에게 시집가서 아들 둘을 낳았는데 큰 아들은 비류라 하였고, 둘째는 온조라 하였다. 우태가 죽자 졸본에서 과부로 지냈다. 뒤에 주몽이 부여에서 용납되지 못하자 전한 건소 2년 봄 2월에 남쪽으로 도망하여 졸본에 이르러 도읍을 세우고 국호를 고구려라고 하였으며, 소서노를 맞아들여 왕비로 삼았다. 주몽은 그녀가 나라를 창업하는 데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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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로 설화 - 삼국유사(1281)
가락국기는 문종(1019-1083) 대강 연간(1075-1085)에 금관(김해) 지주사의 문인이 지은 것으로 이제 그것을 줄여서 싣는다. 개벽 이후로 이곳에는 아직 나라의 이름이 없었고 또한 군신의 칭호도 없었다. 이때에 아도간·여도간·피도간·오도간·유수간·유천간·신천간·오천간·신귀간 등 아홉 간(干)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이는 추장으로 백성들을 통솔했으니 모두 100호, 7만 5,000명이었다. 대부분은 산과 들에 스스로 모여서 우물을 파서 물을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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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로의 건국 - 삼국사기(1145)
김유신은 왕경인이다. 12세조 수로는 어디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후한 건무 18년 임인 구봉에 올라 가락의 9촌을 보고는 마침내 그곳에 가서 나라를 열고 이름을 가야라고 하였다가 뒤에 금관국으로 고쳤다. 그 자손들이 서로 이어져 9세손 구해에 이르렀는데, 혹 구차휴라고도 하며 유신에게 증조할아버지가 된다. 신라인들은 스스로 소호금천씨의 후예이므로 성을 김(金)으로 한다고 하였고 유신비에 또한 “헌원의 후예요, 소호의 자손이다.”라고 하였으니, 곧 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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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지 설화 - 삼국사기(1145)
탈해 이사금 9년 봄 3월 밤에 왕이 금성 서쪽의 시림 나무들 사이에서 닭이 우는 소리를 들었다. 날이 밝자 호공을 보내 살펴보니 금색의 작은 궤짝이 나뭇가지에 걸려 있고 흰 닭이 그 아래에서 울고 있었다. 호공이 돌아와 고하니, 왕은 사람을 시켜 궤짝을 가져와 열게 했다. 작은 남자아이가 그 안에 있었는데, 자태가 뛰어나게 훌륭했다. 왕이 기뻐하며 좌우에 일러 “이는 어찌 하늘이 내게 내려준 아들이 아니겠는가!”라고 하고 거둬 길렀다. 자라면서 총명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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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조 설화 - 삼국사기(1145)
백제의 시조 온조왕은 그 아버지가 추모인데 혹은 주몽이라고도 하였다. 북부여에서 난을 피하여 졸본부여에 이르렀다. 부여왕은 아들이 없고 딸만 셋이 있었는데 주몽을 보고는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둘째 딸을 아내로 삼게 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부여왕이 죽자 주몽이 왕위를 이었다. 두 아들을 낳았는데 맏아들은 비류라 하였고, 둘째 아들은 온조라 하였다. 혹은 주몽이 졸본에 도착하여 건너편 고을의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 두 아들을 낳았다고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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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건 설화 - 고려사
옛날에 성골장군 호경이 백두산으로부터 시작해서 전국을 유람하다가 부소산 기슭의 산골마을에 이르러서는 그곳에 정착하고 결혼도 하여 살게 되었다. 그는 체격이 우람하고 화살도 잘 쏘았으며 또 남부럽지 않게 부유하게 살고 있었으나 아들을 얻지 못해 사냥으로 즐거움을 삼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사람 아홉 명과 함께 매를 잡으러 나갔다가 날이 어두워지는 바람에 동굴 속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호랑이 한 마리가 나타나 동굴의 입구를 막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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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데게족 설화의 곰과 호랑이
우데게족 설화에서 곰과 호랑이는 각각 버려진 인간의 딸과 아들을 거둬 키워주고 결혼하여 우데게족을 발생시키는 남자 시조, 여자 시조로 나타나며, 규범을 세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쳐준 문화영웅이자 보호자의 역할을 한다. 에벤키족 등 북방 퉁구스 민족 설화에서는 곰이 더 우월한 것으로 등장하고, 나나이족 등 남방 퉁구스 민족 설화에서는 호랑이가 더 우월한 것으로 나타나나, 우데게족에게 있어서 곰과 호랑이는 동등한 지위를 가지는 성스러운 토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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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몽 설화 - 삼국사기(1145)
시조 동명성왕은 성이 고씨이고 이름은 주몽이다. 추모 또는 중해라고도 한다. 이에 앞서 부여왕 해부루가 늙도록 아들이 없자 산천에 제사를 지내어 대를 이을 자식을 찾았다. 그가 탄 말이 곤연에 이르러서 큰 돌을 보고 마주 대하여 눈물을 흘렸다. 왕이 이를 괴상히 여겨 사람을 시켜 그 돌을 옮기니 어린 아이가 있었는데 금색 개구리 모양이었다. 와(蛙)자를 와(蝸)자로 쓰기도 한다. 왕이 기뻐서 말하기를 “이는 바로 하늘이 나에게 자식을 준 것이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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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왕 설화 - 광개토왕릉비(414)
옛적 시조 추모왕(鄒牟王)이 나라를 세웠는데 북부여(北夫餘)에서 태어났으며 천제(天帝)의 아들이었고 어머니는 하백(河伯)의 따님이었다.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왔는데 태어나면서부터 성스러운 … 이 있었다. 길을 떠나 남쪽으로 내려가는데 부여의 엄리대수(奄利大水)를 거쳐가게 되었다. 왕이 나룻가에서 “나는 천제의 아들이며 하백의 따님을 어머니로 한 추모왕이다. 나를 위하여 갈대를 연결하고 거북이 무리를 짓게 하라”고 하였다. 말이 끝나자마자 곧 갈대가 연결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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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해 설화 - 삼국사기(1145)
탈해는 본래 다파나국에서 태어났다. 그 나라는 왜국의 동북쪽 1천 리 되는 곳에 있었다. 처음에 그 나라 왕이 여국왕의 딸을 맞이해 처로 삼았는데 임신한 지 7년 만에 큰 알을 낳았다. 왕은 “사람으로서 알을 낳은 것은 상서롭지 못하다. 마땅히 이를 버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 여자가 차마 그렇게 하지 못하고 비단으로 알을 싸서 보물과 함께 함에 넣고 바다에 띄워 가는 대로 맡겼다. 처음에 금관국의 해변에 이르렀는데 금관 사람들은 이를 괴이하게 여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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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거세 설화 - 삼국사기(1145)
시조의 성은 박씨이고 이름은 혁거세이다. 전한 효선제 오봉 원년 갑자 4월 병진(혹은 정월 15일이라고도 한다)에 왕위에 오르니, 이를 거서간이라 했다. 그때 나이는 13세였으며, 나라 이름을 서나벌이라 했다. 이보다 앞서 조선 유민들이 산곡 사이에 나뉘어 살아 육촌을 이루었다. 첫째는 알천 양산촌, 둘째는 돌산 고허촌, 셋째는 취산 진지촌, (干珍村이라 한다.) 넷째는 무산 대수촌, 다섯째는 금산 가리촌, 여섯째는 명활산 고야촌이라 하였으니, 이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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