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삼한 연대기 > 008년부터 289년 사이 > 0025~0030 낙랑, 왕조의 난

토착인 왕조가 낙랑군수 유헌을 죽이고 대장군 낙랑태수를 칭했다. 광무제가 태수 왕준으로 하여금 군사를 이끌고 공격하게 하였다. 요동에 이르자 왕굉이 왕조를 죽이고 왕준을 맞이하였다.
 
0023 - 025 경시제(更始帝)
23년에 왕망에 반대하는 세력에 의해 황제로 추대되었으나 25년에 쫓겨나고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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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ᑅ 후한서(445)
父閎爲郡三老更始敗土人王調殺郡守劉憲自稱大將軍樂浪太守 왕경의 아비 굉(閎)은 낙랑군의 삼로가 되었다. 경시제가 패하자 토착인 왕조가 군수 유헌을 죽이고 대장군 낙랑태수를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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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 후한서(445)
建武六年光武遣太守王遵將兵擊之至遼東閎與郡決曹史楊邑等共殺調迎遵皆封爲列侯閎獨讓爵帝奇而徵之道病卒 광무제가 태수 왕준으로 하여금 군사를 이끌고 공격하게 하였다. 요동에 이르자 왕굉이 결조사 양읍과 함께 왕조를 죽이고 왕준을 맞이하였다. 모두 열후에 봉했으나 왕굉은 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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